혜리, 침실까지 뺏은 명품 가득 드레스룸‥브랜드 선물까지 어마어마 작성일 04-26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9rSc6o9W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c1753c5446d7ef8b690624f40ce3a1e24b1e24ca59075171ede43e0746aea0" dmcf-pid="Y2mvkPg2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혜리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newsen/20250426235230101hcvv.jpg" data-org-width="650" dmcf-mid="QssTEQaV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newsen/20250426235230101hc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혜리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178a0a8639b8fdb308f55b4ed5236dceb12ec61c868cb7f1baa4dbe1138f91" dmcf-pid="GVsTEQaV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혜리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newsen/20250426235230286pmzp.jpg" data-org-width="650" dmcf-mid="x8VMBWph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newsen/20250426235230286pm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혜리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dbe295a56d5889779a2ac547502cba07855c36dd652d04057c1abec6df0947" dmcf-pid="HfOyDxNf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혜리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newsen/20250426235230480jxuy.jpg" data-org-width="650" dmcf-mid="yAFqXDTN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newsen/20250426235230480jxu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혜리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X4IWwMj4T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7ab24a119fae1e206ac1b404050944b0bc8db45ce73fc386189520eb94a4df7c" dmcf-pid="ZA0b5rWAWY" dmcf-ptype="general">혜리가 자신의 드레스룸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1e6d7d2fa63bd9c6277b632a6098d773d7c48772ebaea87f07bbc233b4016c28" dmcf-pid="5cpK1mYcCW" dmcf-ptype="general">지난 4월 25일 혜리의 채널에는 ‘옷들에게 양보한 나의 침실! 그 속에 숨겨진 10년 묵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dc6a8afff1bc8fbf387fb97fd0abaa40be7f8e0eefde09cc74dacb6a48fade1b" dmcf-pid="1kU9tsGkhy"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혜리는 침실로 쓰던 안방을 드레스룸으로 바꿨다고 말했다. 혜리는 “저희 집에서 제일 큰 방인데 옷이 보시다시피 이렇게 많기 때문에 침대를 빼앗기고 옷으로 이 방의 주인을 다시 정했다. 감당이 안 돼서 정리 업체를 불러서 제가 정리를 했었다. 그것도 7~8개월 지났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4cefe08784f552406fa77334087c8a96acd22e9df20248f4c7c14c602cfc7ee" dmcf-pid="tEu2FOHETT" dmcf-ptype="general">가방이 보관된 장에는 각 브랜드 로고가 보이도록 더스트백에 가방이 보관됐다. 혜리는 “브랜드 별로 어떤 건지 알아볼 수 있게 정리를 해주셨는데 가면 갈수록”이라며 점점 너저분해진 보관 상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90cb0e045b4af1ed2abdea2fe0739513236a81bfe6e8c0751287d3152a0f7568" dmcf-pid="FD7V3IXDlv" dmcf-ptype="general">룸 투어 이후 자랑하고 싶은 새 가방으로 혜리는 명품 B사 가방을 꺼냈다. 혜리는 “여행 갈 때 들고 간 가방인데 너무 예쁜 거다. 그래서 제 애착 가방이 됐다. 생각보다 어디에나 잘 어울리더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1b88e33f301b3e6d658435a9b1ed0b894918fb85c1a6417ed4002ef36fe5c6e2" dmcf-pid="3wzf0CZwCS" dmcf-ptype="general">혜리는 “제가 되게 자주 들고 다니는 캐주얼한 가방이 있었는데 뉴욕에서 한 브랜드 매장에 갔다. 매장 직원이 가방이 너무 예쁘다고 하더라. 그래서 가방을 줬다. 그냥 너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굉장히 스타일링도 힙하고, 제가 든 착장보다 그분이 들면 더 예쁠 것 같았다”라고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같은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e38c2a33ba808c274c61f0c2110816dc534f7f1c832cfe397d8bc101f91c97f9" dmcf-pid="0rq4ph5rSl" dmcf-ptype="general">혜리는 장이 부족해 가방 장 위까지 진출한 신발을 공개했다. 또 새롭게 맞춘 장을 소개하며 “이게 천장 조명을 가려서 옷이 잘 안 보인다. 낮에 골라야 한다”라고 단점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67ce6b1b5a81d4e5e1fd28ba72894f9d7e4c93c24152221b4562a57731899c3e" dmcf-pid="pmB8Ul1mCh" dmcf-ptype="general">혜리는 “제가 후드랑 맨투맨이 너무 많더라. 끔찍할 지경이다”라고 소개한 뒤 종류별로 보관된 셔츠, 아우터, 카디건, 여름옷, 모자 등을 공개했다. 특히 모자를 소개하던 혜리는 “모자도 많다. 이사 가야 할 것 같다”라고 괴로워했다. </p> <p contents-hash="8c29723af3f4784770e52304e7ae4dcec48f95c29cf40dfffc13b9399338373d" dmcf-pid="Usb6uStsCC" dmcf-ptype="general">대표적으로 안 입는 애물단지 하나만 골라달라는 말에 혜리는 10년째 안 입는 C사 브랜드 코트를 꺼냈다. 혜리는 “10년 전에 뉴욕 갔을 때 산 옷이다. 그때 당시 거금을 주고 처음으로 비싸게 사 본 옷이다. 근데 한 번도 안 입었다. 어떻게 입어야 할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69dfe0463dae78c4049224eb3f9e8ee27880e70264653a5572b38b29824da15" dmcf-pid="uOKP7vFOTI" dmcf-ptype="general">이후 혜리는 서재 개념의 공간에서 여러 브랜드로부터 받은 선물을 언박싱했다. 공간을 가득 채울 정도로 많은 양의 박스를 뜯자 발 매트, 파자마, 향수, 화장품 세트, 가방, 신발, 모자, 캐리어 등 다양한 품목이 나왔다. 혜리는 “진짜 이렇게 기프트를 많이 보내주셔서 새로운 브랜드를 많이 공부하고 배울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940e900b87484fc883a75e1da9de71d3bfbab49df11a602d69fda98fb2d44673" dmcf-pid="7I9QzT3ITO"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zyPiVZqyC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경민 “성인 되면 밤늦게 PC방 가고 싶다” 04-26 다음 김혜은 “남편, 삼성동 대로변에서 무릎 꿇으라고→10년 잡혀 살아” (동치미)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