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의 셀틱, 스코틀랜드 리그 4연패…더블 달성 작성일 04-27 14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27/0001252920_001_2025042703361387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양현준</strong></span></div> <br>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양현준의 소속팀 셀틱이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4연패를 이뤄냈습니다.<br> <br> 셀틱은 오늘(26일) 영국 스코틀랜드 던디의 태너다이스 파크에서 열린 2024-2025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3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던디 유나이티드를 5대 0으로 대파했습니다.<br> <br> 전반 상대 자책골과 니콜라스 퀸의 연속골로 3대 0으로 앞서 간 셀틱은 후반전 아담 이다까지 멀티골을 작성하면서 대승을 완성했습니다.<br> <br> 승점 84점을 쌓은 셀틱은 2위 레인저스와 격차를 18점 차로 벌리며 리그 4경기를 남겨놓고 조기 우승을 확정했습니다.<br> <br> 셀틱은 리그 4연패로 통산 55번째 우승을 달성하며 연고지 글래스고 라이벌 레인저스와 최다 우승 공동 선두로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br> <br> 2000년대 이후 리그 우승 횟수에선 셀틱이 19회로, 7회의 레인저스를 압도합니다.<br> <br> 이번 시즌 리그컵에서도 우승한 셀틱은 리그 우승으로 '더블'도 달성했습니다.<br> <br> 애버딘을 상대하는 스코티시컵 결승전에서도 승리한다면 2년 만에 '도메스틱 트레블(국내 대회 3관왕)'을 이룹니다.<br> <br> 올 시즌 리그 4골 3도움을 포함해 공식전 5골 6도움을 기록 중인 양현준은 팔꿈치 부상 여파로 지난 주말 스코티시컵 준결승에 이어 오늘 경기에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4명이서 훠궈 48만원…하오 소스 레시피는? 04-27 다음 김소현 "아들, 남편 속옷 헷갈려"…손준호 "내가 더 크다?" 발끈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