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이재성 '코리안더비' 성사…뮌헨, 리그 우승까지 1승 작성일 04-27 14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27/0001252925_001_2025042703461924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뮌헨 김민재</strong></span></div> <br> 축구 국가대표 센터백 김민재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이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까지 1승만을 남겼습니다.<br> <br> 뮌헨은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분데스리가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마인츠에 3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br> <br> 승점 75점을 쌓은 뮌헨은 같은 시간 킥오프한 경기에서 아우크스부르크에 2대 0으로 승리한 2위 레버쿠젠과의 격차를 8점 차로 유지하며 2년 만의 우승에 한발 다가섰습니다.<br> <br> 뮌헨과 레버쿠젠 모두 3경기씩만 남겨놓은 상태로, 뮌헨은 다음 라운드에서 승리하면 자력으로 우승을 확정 짓습니다.<br> <br> 다음 시즌 유럽 클럽대항전 출전을 노리는 마인츠는 7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습니다.<br> <br> 분데스리가 4위까지는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5위는 유로파리그, 6위는 콘퍼런스리그 티켓을 줍니다.<br> <br> 대표팀 핵심 자원인 뮌헨 김민재와 마인츠 미드필더 이재성은 나란히 선발 출격해 맞대결을 펼쳤습니다.<br> <br> 발목이 안 좋은 김민재는 후반 시작과 함께 사샤 부이와 교체됐습니다.<br> <br> 리그 7골 5도움을 포함해 공식전 7골 6도움을 기록 중인 이재성은,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하고 팀이 3대 0으로 뒤지던 후반 42분 교체됐습니다.<br> <br> 뮌헨은 전반 27분 레로이 자네가 콘라트 라이머의 패스를 받아 수비수 다리 사이를 통과하는 슈팅으로 선제골을 뽑았습니다.<br> <br> 전반 40분에는 마이클 올리세가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출렁여 2대 0을 만들었습니다.<br> <br> 뮌헨은 후반 38분 베테랑 공격수 토마스 뮐러를 자네 대신 투입했습니다.<br> <br> 뮐러는 분데스리가 500경기 출전 대기록을 작성했습니다.<br> <br> 센터백 에릭 다이어가 후반 39분 올리세의 코너킥을 헤더로 마무리해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자료 이전 광고 문자 쏟아내더니 SKT 유심 사고 문자는 왜 뒤늦게 보냈을까 04-27 다음 제로베이스원, 4명이서 훠궈 48만원…하오 소스 레시피는?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