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 줄게" 김지연, 팔척귀 제거 위한 결심...육성재 '분노'(귀궁)[전일야화] 작성일 04-27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TCtWphG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6aaee17dd1ffea98f41e7a0de9022cf159a32c56da0d2c5ee1590b2ec7eae1" dmcf-pid="WayhFYUl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061505258uluf.jpg" data-org-width="550" dmcf-mid="XygJrNIi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061505258ulu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dcde69ef3ce4977340dab622cf02b97db8c98e94f5841f61ff5f8615f3ad8d4" dmcf-pid="YNWl3GuSY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귀궁'에서 김지연이 큰 결심을 했다. </p> <p contents-hash="28a1756bad1e01d7269a80a74efed05923f9a2c54937a6ddc5923364b2e55aa7" dmcf-pid="GjYS0H7vZH"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 4회에서는 팔척귀에게 잡아 먹힌 윤갑(육성재 분)의 혼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리(김지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2134e75403c4e1a6d089486a16a373577a83f6193b4c745d637d7c5c002abb" dmcf-pid="HAGvpXzT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061506682xklb.jpg" data-org-width="550" dmcf-mid="QquFfzP3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061506682xkl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630233ba828d5a2825e99cd55430f689df56da0ef072cfcd9f988a21d9ec9e6" dmcf-pid="XcHTUZqyHY"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는 여리가 팔척귀에게 잡아 먹힌 윤갑 혼령을 구하기 위해 원자(박재준)의 몸에 빙의한 팔척귀를 소환했다. </p> <p contents-hash="c18ff742a3648d4cacdeb78015692a504ba17b31f36d5cdf0842c7383a5767c9" dmcf-pid="ZkXyu5BWGW" dmcf-ptype="general">강철이(육성재)의 도움을 받은 여리의 퇴마 의식으로 팔척귀를 원자의 몸에서 분리시키는데 성공했지만 팔척귀가 왕 이정(김지훈)에게 바로 빙의했다. </p> <p contents-hash="01b02953fd3fa93ad9b45609c4ee106e62da01acf7114265cddff27cf000fd96" dmcf-pid="5EZW71bYGy" dmcf-ptype="general">강철이는 팔척귀와 격렬하게 맞서 싸웠고, 그 결과 잠시나마 팔척귀를 쫓아낼 수 있었다. 하지만 팔척귀는 곧 다시 돌아오게 되어 있었고, 이에 강철이는 여리에게 도성을 떠날 것을 제안했다. </p> <p contents-hash="af7f22f945ac06e598bd6d085ea5aa407bdd794e60fd93a92a40e6f8010a8e8c" dmcf-pid="1Y9zMVJqGT" dmcf-ptype="general">하지만 여리는 "나는 안 간다. 갈거면 너 혼자 가라"면서 거절했고, 이에 강철이는 "이대로 놈한테 먹히겠다고? 얼마나 지독한 원한귀인지 보지 않았냐. 자기를 한번 건드린 자는 절대 가만두지 않는다. 너도 표적이 됐는데 여기서 버티겠다고?"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88bcb8f21bf0d4d969691c361b36f4f49ebc91cddc83159208d488ce735f7e3" dmcf-pid="tG2qRfiBY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윤갑은 널 이용한 놈이다. 그런 놈을 위해 죽겠다고? 그렇게 어리석었어?"라고 화를 냈고, 여리는 "처음이었다. 내 탓이 아니라고 말해준 이는 나리가 처음이었어. 홍수가 나도, 가뭄이 나도, 역병이 돌아도, 할머니가 그리 된 것까지 모두가 내탓이라고 했는데, 나리만 내 탓이 아니라고 말해주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6f90b8de9fe9b30ae448a16fc928f6bb9089f1d506183bd8b2f5157b589e3099" dmcf-pid="FHVBe4nb5S"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나리 덕에 그 모진 세월을 견디며 겨우 살아갈 수 있었는데, 헌데 나리는 재수없는 나같은 년 때문에 저리 허망하게 죽고, 지독한 악귀한테 먹히기까지 한 것을 보고도 못 본 척하라고? 난 못한다"라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815ff0a4095ed106c13e5023c8fbb9d6d61ac02df1d4358971f77c2dbefd91" dmcf-pid="3Xfbd8LK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061507989mijn.jpg" data-org-width="550" dmcf-mid="x9ENlwyjZ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061507989mij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381005b4dfc569bc5b322d2553ab67114b9b6e16991506818c79188e972f43" dmcf-pid="0Z4KJ6o9H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여리는 '강철이 말대로 팔척귀는 다시 돌아올거야. 하지만 나 혼자서 그 팔척귀를 상대할 수 있을까'라고 걱정했다. </p> <p contents-hash="f1a39bca8945be301f02bb1abf5ae91c334dcef3775aa9826ba4340c42fe6e0e" dmcf-pid="p589iPg2GC" dmcf-ptype="general">이후 여리는 강철이에게 "내 몸, 너한테 줄게. 그토록 바라던 네 원대로 해줄게. 널 몸주신으로 받아들이고 지극히 모셔줄게. 너가 용으로 승천하는 그날까지 지극정성, 기도도 드려줄게"라고 제안했다. </p> <p contents-hash="5c4bd81536d3601313135e885f26910b74102418f767e2c4892a90d031f402b8" dmcf-pid="U162nQaVGI" dmcf-ptype="general">이어 "팔척귀는 나 혼자서 상대가 안돼. 왕의 경귀석까지 훔쳐서 어찌어찌 될거라고 생각했지만, 아니더라. 애초에 제대로된 몸주신도 없는 나 따위가 상대할 놈이 아니었다. 하지만 너가 도와주면 할 수 있을 것 같아. 그 무시무시한 팔척귀 놈도 너와 함께 싸우니 쫓아낼 수 있었잖아"라며서 설득했다. </p> <p contents-hash="a21f90cd7ef32a1fee070241129e303ca56095779dacc8870b8eb65dd564a2d6" dmcf-pid="utPVLxNfHO" dmcf-ptype="general">강철이는 "그래서 나보고 그놈을 다시 상대하라고?"라면서 황당해했고, 여리는 "오늘 니 덕에 목숨을 건졌지만, 그렇다고 너한테 품은 분노를 떨쳐낸 건 아냐. 그치만 너가 하라는대로 다 할게. 원하는대로 뭐든 다 해줄게. 허니 제발 윤갑 나리를 구해줘"라고 애원했다. </p> <p contents-hash="2bad310c008259c97170974f193782ab2f79b469f86688dd116546fe4976b745" dmcf-pid="7FQfoMj4Hs" dmcf-ptype="general">여리의 모습에 강철이는 "그리 애걸복걸 너한테 매달린게 13년이다. 헌데 그놈하나 살리겠다고 이리 쉽게 넘어와?"라고 분노하면서 자리를 떴다. </p> <p contents-hash="862542548b4dc22b91e78964e66d2d05d9554f8c1a391f4eaa55efeedac058ee" dmcf-pid="z3x4gRA8tm" dmcf-ptype="general">사진= 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7d6230e3ae815a0fed866b1af06d856d4d622c8bebab3ccad40bb9b08d18e1bc" dmcf-pid="qIp12u8tYr"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사랑, 클수록 야노시호 판박이..♥유토 심쿵 "새로운 모습"('내아이의사생활' 04-27 다음 ◇오늘의 경기(27일)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