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고윤정 "좋아해도 돼요?" vs 정준원 "불편해지고 싶으면 해" [전일야화] 작성일 04-27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sBfzP35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f910af794ebcd690656bd62aeda3fe0a29420b62efc444f2f46a5fb990f9e2" dmcf-pid="xROb4qQ0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063008874ufel.jpg" data-org-width="550" dmcf-mid="8ZmqV76F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063008874ufe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7e1517d1f0f8430ee2966ea8d2431ebfd72acf67ce055d65e43f29b797cb34e" dmcf-pid="yY2rhDTNt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고윤정이 정준원을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d5836842a592f08817cbf70a7e7b5dc3bc6889a5376de3ce0cd7f5732c89c8f" dmcf-pid="WGVmlwyjYl"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5회에서는 오이영(고윤정 분)이 구도원(정준원)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고백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19083757400e3387473808e76cd315b7e863875a520c4ef0f8ca92c42c36921" dmcf-pid="Yh7jwaOJGh" dmcf-ptype="general">이날 구도원은 오이영이 환자 앞에서 탁기온(차강윤)에게 막말을 했다는 사실을 알고 단둘이 만났다. 오이영은 "그게 너무 바쁜데 정신이 없어서 저도 모르게"라며 변명했고, 구도원은 "아무리 그래도 꺼져 있으라니. 그것도 환자 앞에서"라며 다그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8f9ed33bbb9e6d7d28f020751d7b99cae7a9af6ef3a46fd03e4be938d66a0e" dmcf-pid="GlzArNIi5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063010209zmbj.jpg" data-org-width="550" dmcf-mid="6Ug5pXzT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063010209zmb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d97df1db9ed53d8b16ab3c3f0c5215f7c41412df8b6182e28ca1db46a826162" dmcf-pid="HSqcmjCnGI" dmcf-ptype="general">오이영은 "죄송합니다. 근데요. 제가 실수는 했는데요. 인턴 선생님도 혼날 짓 했어요. 다 못 한다고만 하고. 지가 못 했으면 조용히라도 있을 것이지"라며 답답함을 토로했고, 구도원은 "지가 못 했으니까 민망해서 이런 말, 저런 말 하는 거잖아. 그리고 누가 혼내지 말래? 혼낼 거면 따로 불러서 일대일로 혼내야지"라며 탄식했다.</p> <p contents-hash="ac13a7276c355495ec09f6e7bd4a837fa1e0f09977d670d720d67a6a2974274b" dmcf-pid="XvBksAhLYO" dmcf-ptype="general">오이영은 "그땐 열받아서 그럴 정신이 없었습니다"라며 설명했고, 구도원은 "오이영 선생 때문에 환자들 탁기온 선생한테 처치 받고 싶어 하지 않을 거야. 벌써 부인과 병동에 소문 쫙 났을 거라고. 인턴이야. 병원 들어온 지 세 달도 안 된 인턴. 화가 나면 못 참겠어? 막 퍼부어야 직성이 풀리는 거야?"라며 쏘아붙였다. 오이영은 "네"라며 못박았고, 결국 구도원은 "야"라며 발끈했다. 오이영은 "아닙니다. 고치겠습니다"라며 털어놔</p> <p contents-hash="28b7855365853bb2750852e361f844a3417f76d4fc1126bbbacd548ed054feda" dmcf-pid="ZTbEOcloYs" dmcf-ptype="general">이후 구도원은 귀갓길에 오이영과 마주쳤고, 두 사람은 함께 엘리베이터를 기다렸다. 구도원은 "아까는 제가 언성을 좀 높였는데 미안해요. 화났어요?"라며 사과했고, 오이영은 "화날 일은 아니죠. 사돈총각이 미안해할 일도 아니고. 혼날 만했어요. 인턴한테 사과도 했어요"라며 털어놨다. 구도원은 "잘했네. 가끔 보면은 사돈처녀가 의외로 개념은 있더라고"라며 능청을 떨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1de768189f291c92b7ab7b19c4e312ad3d3f114840e10fcaa0a18dde7282a0" dmcf-pid="5yKDIkSg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063011731dovx.jpg" data-org-width="550" dmcf-mid="PLlVQ9e7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063011731dov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8db81e8a786ab18ac6785d041e01f4bbe23456b4768d811ae8c6f1fdd807ed8" dmcf-pid="1W9wCEvaZr" dmcf-ptype="general">또 구도원은 "열두 시가 벌써 넘었네"라며 시간을 언급했고, 오이영은 "진짜 열두 시 넘었네? 오늘 제 생일이에요. 5월 20일. 오이영"이라며 전했다. 구도원은 "이름을 그렇게 짓기도 하는구나. 생일 축하해요"라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고, 오이영은 "한 집 살면서 생일도 모르냐"라며 서운함을 느꼈다.</p> <p contents-hash="6768dee860db855ef763afe2b6dfba351a23675932e5e6d2987a503d141cc5b3" dmcf-pid="tY2rhDTNYw" dmcf-ptype="general">구도원은 "미안해요. 내가 원래 남의 생일 잘 안 챙기는데 특별히 사돈처녀니까 갖고 싶은 거 있으면 말해요. 내가 사줄게요"라며 눈치를 살폈고, 오이영은 "그럼 나 선물 말고요. 소원 하나만 들어주면 안 돼요? 집 도착할 때까지만 그러니까 14층 도착할 때까지만 '네'라고만 하기"라며 밝혔다.</p> <p contents-hash="35a3cebe7eaa1b92dfd30f5d426ec9652aa05baa64a812fb7dc2005449886cab" dmcf-pid="FGVmlwyjXD" dmcf-ptype="general">구도원은 오이영이 하자는 대로 했고, 오이영은 "밥 사 줘요"라며 기대했다. 구도원은 "네. 냉삼. 다음 주말에 형이랑 형수랑 먹기로 했잖아요. 그때 내가 살게요"라며 단둘이 만나는 자리를 피하려 했고, 오이영은 "영화 봐요, 우리"라며 제안했다.</p> <p contents-hash="0fc9fb0004b513588522f7e23216c4effad21304e999a3a76156bf43eb8716f3" dmcf-pid="3HfsSrWA5E" dmcf-ptype="general">구도원은 "네. 금요일 밤에 넷플이랑 맥주 세팅해 놓을 테니까 거실로 나와요"라며 거리를 뒀고, 결국 오이영은 "제가 좋아해도 돼요?"라며 좋아하는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했다. 구도원은 "네. 나랑 불편해지고 싶으면 그렇게 해요"라며 곤란해했다.</p> <p contents-hash="fc37f0de601839ab153655049f38b623e4daaf4315a7df4a1a227ea7c12ef422" dmcf-pid="0Ka1UZqyZk"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47459b0921ec59980ca08e3c85ad249cb2de95aa2a7cb6f2cc3ae593cec86d7d" dmcf-pid="p9Ntu5BWGc"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원 "훈련병 시절 지드래곤...걷는게 누가 봐도 힙합"(보고싶었어) 04-27 다음 이현이, 남편 ♥홍성기 편지에 눈물 펑펑 "임신후 많은 것 희생해줘서 고마워"('워킹맘')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