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말실수'에 고개 숙여 사과…"미친 거 아냐?" 하하도 '버럭' (놀뭐)[전일야화] 작성일 04-27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Vf3GuSG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a5e06e6e2bfc285d952f59d65fb990191493efaa3b8d0b8e43325e1b91027e" dmcf-pid="5Qf40H7v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064005497vlux.jpg" data-org-width="1200" dmcf-mid="GokAx2dz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064005497vlu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40bdf23ffe1dfb6f97c43f8b957b693ea55e98f077b960dd554fb4a8b42d73" dmcf-pid="1x48pXzTX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유재석이 문방구에 쌓여 있던 재고를 판매하려다 큰 말실수를 해 결국 사과했다.</p> <p contents-hash="6565fd8760cb39b442bab1e1c29087924142e9141712532be6b6579c1f10cd59" dmcf-pid="tM86UZqyZ0"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랜선 효도를 돕는 ‘착한 일 주식회사’ 선행 3팀의 모습이 그려진다. 유미담(유재석) 부장과 하하, 임우일은 문방구에 쌓여 있던 재고를 판매하러 거리로 나섰다.</p> <p contents-hash="93f79d3968274e81095a6d877e1d20c80482b0a5d432fc5c61d36b676554d304" dmcf-pid="FR6Pu5BW13"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과 하하, 임우일은 재고 판매를 위해 길거리에 있는 커플에게 인사를 건넸다. 유재석은 "지금 어디 가세요?"라고 묻자, "학원 가는 길이에요"라는 답변에 유재석은 "아드님이세요?"라며 질문했다.</p> <p contents-hash="cdc712e40ddb657aaeec65e18a6df4205db5ff378c048acbfe88798b3233224b" dmcf-pid="3ePQ71bYtF" dmcf-ptype="general">이에 당황한 표정을 지으며 남자 친구라고 답하자 유재석은 어쩔 줄 몰라 하면서 "죄송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저도 이게 느낌이 학원 차림이라"라며 열심히 해명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하하는 유재석을 바닥으로 내동댕이치며 "미친 거 아니야?"라며 상황을 수습하는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ed63721ac118c53c460876d6c05a030a9343b3c982d32a50b133e64ef78414" dmcf-pid="0730vmYc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064007013lsbp.jpg" data-org-width="413" dmcf-mid="HvF1CEva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064007013lsb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f4c8e84bba45ac5186ac7e397e9a5f3439f2e01799ddb87fed3796eacfc47b" dmcf-pid="pz0pTsGk51" dmcf-ptype="general">커플은 연신 "괜찮다"라고 말하자, 유재석은 "너무 죄송합니다. 딱 보니까 누가 봐도 남자 친군데"라며 재차 사과했다.</p> <p contents-hash="eaeb4c8130e5d5415699f14bf9306cdf826310f617bb82926776f96d2a50f874" dmcf-pid="UqpUyOHEH5"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보기 좋아서 그랬다. 사진 한번 찍어 드리겠다"라며 다급하게 사진을 찍었고, 유재석은 "죄송합니다. 제가 계속해서 야외를 다니면서 크고 작은 실수를 한 번씩 하네요. 그리고 만난 지 4개월인데"라며 재고 판매를 시도하려 했다.</p> <p contents-hash="63002f7245b0b757116dfebaff1abf4b59961cedbc0f5537e6437547b7b825ad" dmcf-pid="uBUuWIXD5Z"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두 분을 보니까 4개월 됐잖아요. 느낌이 딱 나와요. 서로 바라만 봐도 웃음이"라며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이자, 하하는 "잠깐 형은 쉬어요"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ac9743bf19c67b095e8647d18b2dfccba1e75dfdbba6537dbd21d8f7444536" dmcf-pid="7bu7YCZw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064008449xlab.jpg" data-org-width="482" dmcf-mid="XOnLfzP3G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064008449xla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f57b5bede08d3f17fb483904a59aaff2161c416f73ac6b8020f1572358facb" dmcf-pid="zK7zGh5rYH" dmcf-ptype="general">이에 임우일은 "이미 아까 멘털 나가서 좀 쉬셔야 한다"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깊은 한숨을 쉬면서 "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라며 연신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255cc81215358d0abf838c6cecb7760c0355c37802ba246d4d301a6b5bf6dd3c" dmcf-pid="q9zqHl1mZG" dmcf-ptype="general">커플은 재고 중 과학상자를 보더니 "남자 친구가 내년 1월 생일이라 미리 사줄 의향이 있다. 저희 아들 제가 (챙겨야죠)"라며 유재석의 말을 재치 있게 받아쳤다. </p> <p contents-hash="0fbc531056a5af416f4ff11afc722e02e75d520acb8c29e16c0ff42495d8f861" dmcf-pid="B2qBXStsHY" dmcf-ptype="general">남자친구는 "평소에도 내새끼라고 한다"라고 말하자, 하하는 "그럼 5월 5일 어린이날 선물로"라며 열심히 판매를 시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f3d381df91941149796ec80b37b7d5c4e89a5913c73b1abb57667009022093b6" dmcf-pid="btHXsAhL1W"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MBC 방송화면</p> <p contents-hash="4c30d3d024f2d4d1563cbdfa48bdd8de050875a73422fc94a0b57ce64249e25b" dmcf-pid="KFXZOcloYy" dmcf-ptype="general">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계의 봄’ 조한철-김종태-차청화 ‘깊은 내공’, 서혜원-김선민-한유은-한진희 ‘톡톡 튀는 개성’ 04-27 다음 강주은, 사고뭉치 최민수와 이혼하지 않은 이유 “여자 문제 無” (아는 형님)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