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귀궁' 김지연, "네가 날 구한 거야?"···늘 자신을 지켜주던 육성재 존재 알았다 작성일 04-27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cjGh5r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4eb0e7b579bd0b58906d73aa2c051b29fd48d8f37c3e284f0f1fe8888b346a" dmcf-pid="uakAHl1m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BSfunE/20250427064803531wfus.jpg" data-org-width="700" dmcf-mid="poGW9U41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BSfunE/20250427064803531wfu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85a93c03782d01de69d0c40a49d7830dab1a251b0cb7d6f435833d951788dd6" dmcf-pid="7NEcXStsyY"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지연과 육성재는 자신이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984d345c6d0740f1a132cadf3c96adb63a399d33ac86d685c0712ff55409de61" dmcf-pid="zjDkZvFOTW"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귀궁'에서는 도성 밖으로 쫓겨난 여리와 강철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cf5e515befbdc004b887f11879cbb28ab7008ac5c17d58926154120c2b2f972" dmcf-pid="qAwE5T3Ihy" dmcf-ptype="general">이날 이정은 여리와 강철을 도성 밖으로 쫓아냈다. 그의 신하는 여리에게 "그 돈이면 어디든 자리 잡고 사는데 불편함 없을 것이다. 다시는 도성 안으로 돌아오지 말거라"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3e706469601bec7ca480555b0aba0aef2570986d29cef1466ca69f800b30724b" dmcf-pid="BcrD1y0CTT" dmcf-ptype="general">이에 여리는 "전하께 전해주십시오. 전하께서 갖고 계신 그 애채 한시도 몸에서 떼어놓으시면 안 된다고요. 그 경귀석만이 전하를 팔척귀로부터 지켜줄 수 있습니다"라며 끝까지 이정을 걱정했다.</p> <p contents-hash="ede52f7bb7676049417c25659dce47b45c14ed08797f29d23cde559d095b56bb" dmcf-pid="bDOm3GuSlv" dmcf-ptype="general">그리고 여리는 할머니의 무구를 찾기 위해 내불산으로 가겠다고 했다. 이를 본 강철은 "너 아직도 포기하지 않은 게냐. 우리 이제 도성에 못 들어가. 이제 너하고 상관없는 일이라고"라며 그 일에 관심을 갖지 말라 했다.</p> <p contents-hash="384000e122aa4e90f626249c390f14f898873b51555a12826914a446d5c2f6d0" dmcf-pid="KwIs0H7vvS" dmcf-ptype="general">그러자 여리는 "네가 그랬잖아 팔척귀 자기를 한번 건드린 자는 절대 가만두지 않는다고. 나도 이제 놈의 표적이 되었다고. 차라리 잘됐어, 날 죽이겠다 덤벼들면 그때 그놈도 아작내고 윤갑 나리도 구할 거다"라고 자신의 계획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d6fe668d93706078dc2994710b77c6b4e731600e69eeeeadbab562ccdfacc49" dmcf-pid="9rCOpXzTTl" dmcf-ptype="general">이후 여리는 험한 산 길에서 호랑이를 만나고 이를 본 강철이 호랑이를 내쫓아 여리를 구했다.</p> <p contents-hash="194c4df96c56c99033ca65840d75dff833a853ee75332710d63a41cd1776bd87" dmcf-pid="2mhIUZqyhh" dmcf-ptype="general">이에 여리는 "나 예전에도 두어 번 본 적 있는 거 같아. 마른하늘에 난데없이 번개가 치는 거. 혹시 그때도 네가 그런 거야? 그때도 네가 번개 쳐서 호랑이를 쫓아내 줬던 거야?"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75f33b250579f53af98b031ea5582ebdd50730b893de488823f99d24a81cfebd" dmcf-pid="VslCu5BWlC" dmcf-ptype="general">그러자 강철은 "예부터 이 땅엔 호랑이가 드글거려 호환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이 한 마을에도 몇이나 있었더랬다. 어린것이 겁도 없이 산을 그리 무수히 넘나드는데 호랑이가 덮친 적이 한 번도 없는 것이 더 이상한 일이지"라며 "넌 내가 다시 용이 되어 승천할 수 있다는 희망을 안겨준 인간이다. 네가 온전히 사는 것 만이 나의 유일한 희망이기에 그리한 것이다"라고 대수롭지 않게 말했다. 그리고 그런 그를 여리가 이전과는 조금은 다른 눈빛으로 바라보았다.</p> <p contents-hash="34ac761c15b02395210e098f8693d2eb1938ce0bc5ca288db4375b6a9f445dba" dmcf-pid="fOSh71bYCI"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날 강철은 가섭 스님과 처음으로 만났다. 가섭 스님은 그가 인간이 아니라는 것을 한눈에 알아채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f677e055da357d18c05b1606ff0f5a2a200a81168b4271bef5d738689abdd25" dmcf-pid="4IvlztKGlO"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 말미에는 팔척귀가 인간을 해치는 모습이 공개되어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066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K21 참여 외국인 대학원생 중 '한국 살고 싶다' 27% 그쳐 04-27 다음 '런닝맨'판 솔로지옥? 엑소 카이, 지예은→김아영과 리무진 데이트 '후끈'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