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트로트 인기 주춤"…장민호·이찬원, '잘생긴 트롯' 발벗고 나선 이유 (인터뷰③) 작성일 04-27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5MvmYcG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e373acab98dd633d87f84c5d39e1915b8fc3e3c1d27dba66a16106fdf37603" dmcf-pid="HM1RTsGk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070052658umiv.jpg" data-org-width="658" dmcf-mid="8BAkpXzT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070052658umi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c24fb60b06e342453616b03eac0314aac3b4bcbfa82e60fa22d71f5be5b5e6" dmcf-pid="X2TVmjCn1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strong>((인터뷰②)에 이어) </strong>트로트 입문자부터 베테랑 가수까지, '잘생긴 트롯'은 실력보다 진심이 먼저였다. 오직 진정성 하나로 모든 무대를 빛낸 '잘생긴 트롯'은 트로트 예능 역사의 새로운 획을 그었고, 종영과 함께 새 시즌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52b230448e50620c650ff0e627d5a21688d55fe4536d6504e2844d466b63a46f" dmcf-pid="ZVyfsAhLZ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는 최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사옥에서 tvN STORY '잘생긴 트롯'의 황다원 PD를 만나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다. 황 PD는 프로그램 기획과 제작 뒷이야기부터 진행 과정, 그리고 종영 이후의 계획까지 아낌없이 털어놓으며 남다른 애정을 엿보였다. </p> <p contents-hash="cf4cb0ade08ce7f66a0717912b8eb47505bd85955c09e231fa33e79c08b051d0" dmcf-pid="5fW4Oclo11" dmcf-ptype="general">'잘생긴 트롯'은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 장민호, 이찬원이 멘토이자 '트롯듀서'로 합류를 확정 짓는 순간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모았다. 트로트계 찐친인 두 사람이 '잘생긴 트롯'을 통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또 어떤 활약을 펼칠지 대중의 이목이 쏠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5ad59494dec60dc44635923631082058df3ecb627e3285457a1176e9e05fb3" dmcf-pid="14Y8IkSg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070053945foos.jpg" data-org-width="550" dmcf-mid="6OwNtWph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070053945foo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bfcb0c713a456aae7233e8f53b7c929a5b19dd1401511f5f15e6863169878d" dmcf-pid="t8G6CEvaGZ" dmcf-ptype="general">"처음부터 장민호, 이찬원 씨가 함께 출연해 준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워낙 스케줄이 바쁜 분들이라 욕심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지만, 인연이 되려고 그런 것인지 두 분 모두 연락을 드리니까 긍정적으로 관심을 보여주셨다. </p> <p contents-hash="2d0656e64c25d2926c9b2e5adc68be81d120a455a876efcac80c4e0d046555e0" dmcf-pid="F6HPhDTN5X" dmcf-ptype="general">두 분이 평소에도 워낙 친한 사이여서 그런지 서로 '같이 해보자'라고 자연스럽게 뜻이 모아졌다. 사실 내부에서도 '쉽지 않을 것'이라고 우려가 많았는데, 실제로 두 분이 함께 출연하게 됐다. 이미 두 분 모두 MC로서 실력은 검증 받은 분들인 만큼, 두 분이 함께 만들어낸 호흡과 케미는 결과적으로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큰 힘이 됐다." </p> <p contents-hash="28d9c7cf774fd2ed587924c1b3ed9d19ed020a4d64383c77cfe311ad3b836136" dmcf-pid="3PXQlwyjZH" dmcf-ptype="general">이들이 아무리 평소 친한 사이라고 해도, 프로그램의 방향성과 완성도에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출연을 결정하기는 쉽지 않았을 터. 장민호, 이찬원 모두 '잘생긴 트롯'이 지닌 진정성과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 출연을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0235c0901c7da0de7e3fd3c522e5d077fb682632343ebbe140eae7090996f532" dmcf-pid="0QZxSrWA5G" dmcf-ptype="general">"두 분 모두 그동안 봐왔던 트로트 프로그램들과는 다르다고 하더라. 단순한 서바이벌 형식이 아니라, 트로트를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진정성을 담아내려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큰 차이를 느꼈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f15c6221024effd2605f714e4726291607a5f8280de55eed32a2c30b6d0c7e" dmcf-pid="p0wpgRA8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070055387wrxi.jpg" data-org-width="550" dmcf-mid="Qrq3LxNf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070055387wrx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76eb44662694ebf45db371f6e04b30c37425acde93b364f76cc5cf2408fc89" dmcf-pid="UprUaec6GW" dmcf-ptype="general">특히 두 분과의 첫 미팅이 인상 깊었다. 트로트에 대해 본인들만의 철학을 가지고 있었고, 트로트 프로그램을 어떻게 하면 더 의미 있게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더라.</p> <p contents-hash="e2082ff0176be4a8975d11a758e785edb66be1dbae0392a89e56e55d1b8b538d" dmcf-pid="uUmuNdkPty" dmcf-ptype="general">이찬원 씨는 트로트에 대한 지식이 정말 해박했다. 프로그램 회차를 거듭할수록 트로트의 역사와 흐름을 줄줄 꿰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장민호 씨는 테크닉과 스킬적인 부분에서 강점이 있다. 특히 '트로트는 흉내로 되는 게 아니라, 진짜 스킬과 진심이 있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cdbcbd00dc88ddcef73b9770c39bebdf5a3015988858a45cc901ee972b9c6f8" dmcf-pid="7us7jJEQGT" dmcf-ptype="general">그만큼 두 분 모두 트로트에 대한 애정이 컸다. 보통 출연자들은 '몇 회차냐', '언제 촬영하냐' 등의 실질적인 질문을 먼저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찬원 씨와 장민호 씨는 왜 트로트를 좋아하게 되었는지, 트로트에 대해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지를 진심으로 이야기해줬다.</p> <p contents-hash="37e0a2ce0f11d79f328b4adee5b89a8ae3718b262c65ea9c48565779ca87a1ac" dmcf-pid="z7OzAiDx5v" dmcf-ptype="general">또 트로트가 한때 큰 인기를 끌다가 주춤하는 시기가 있기 때문인지, 두 분 모두 트로트의 영역을 더 넓히고 싶다는 사명감을 갖고 있었다. '잘생긴 트롯'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트로트에 대해 알아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이 커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b52fba6215980851bd8d8a276797d65fccd9154170259131ed8cde57732f5d" dmcf-pid="qzIqcnwM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070056809bfyu.jpg" data-org-width="658" dmcf-mid="xAYh2u8t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070056809bfy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e7e3b4f85c90e41e13f6aff17fd8fbf967db9efd6746b9d368245ee0899e9a0" dmcf-pid="BqCBkLrRZl" dmcf-ptype="general">출연자들 역시 트로트에 대한 '진심'과 '진정성'을 거듭 강조했다고. 제작진도 트로트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즐기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충분하다는 생각이었다. 1순위는 가창력이 아닌, 트로트에 얼마나 진심인가였다. </p> <p contents-hash="c723a43ba3d33ca89a0f1a26c572e83c6a2961d39fe8dfc07bafd4cd6ac56001" dmcf-pid="bBhbEome5h" dmcf-ptype="general">"'잘생긴 트롯'에서는 노래 실력이 가장 중요한 기준은 아니었다. 이 프로그램은 무엇보다 트로트를 즐기고자 하는 마음을 우선으로 삼았다. 사실 노래 실력만을 기준으로 삼았다면, 현역 가수들이나 발라드 가수들 중 도전자를 찾아 훨씬 높은 퀄리티의 무대를 만들 수도 있었을 것이다.</p> <p contents-hash="5c7e5749d7bb408c62aaa58bce95424dc72c50813ec11884d43d3aa697c12c94" dmcf-pid="Kr8mqF9HGC"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렇게 하면 오히려 너무 뻔하고 예상 가능한 그림이 될 것 같았다. 노래를 잘하지 않아도 괜찮았다. 트로트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즐기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충분했다." </p> <p contents-hash="9f8b15fd6e482bbfb23e11f22778f7776308ce129ff94cbe5fef7607ca23b02f" dmcf-pid="9m6sB32XtI" dmcf-ptype="general">추성훈, 장혁, 최대철, 인교진, 지승현, 정겨운, 태항호, 현우, 김동호, 이태리, 한정완, 김준호 등 연예계 대표 12명의 남자 스타들의 트로트 예능 도전기. 경연이나 무대에 대한 부담은 컸지만, 이들 모두 트로트에 대해서만큼은 누구보다 진심이었고, 열려 있는 마음으로 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f27e0bc88d4992d0f9383c98f30d12d4f3afcab1e477f14c6cb61f40448161" dmcf-pid="2sPOb0VZ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070058275eiru.jpg" data-org-width="550" dmcf-mid="ZmZuNdkP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070058275eir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aee1f693871efba9fa1359c568997cb3ce09b911e8e9a197ec46b90b008c992" dmcf-pid="VOQIKpf5Ys" dmcf-ptype="general">황 PD는 최근 T4 중 첫 번째 신곡 '중꺾마'를 발표한 김준호를 언급, 가장 열정적인 출연자라고 떠올렸다. 누구보다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어 했던 그는 "도시적으로 생겨서 트로트를 좋아하는 게 의외다"라는 말에 "그게 왜 의외냐"고 되물어보며 트로트에 대한 애정과 자신만의 확고한 소신을 보여줬다고. </p> <p contents-hash="7f7ea11e6dc03e0fe5efe4f644558af9fdcee3230092ca358f8b957d1af49758" dmcf-pid="fIxC9U41tm" dmcf-ptype="general">또 김준호가 부른 '인생아 고마웠다'는 그의 어린 시절 스토리가 들어가 더욱 깊은 울림을 안겼다. 펜싱은 흔히 귀족 스포츠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그 이면에는 보이지 않는 수많은 노력과 고생이 숨어 있기 마련. 어린 시절부터 두세 시간씩 왕복하며 펜싱을 배우러 다녔던 이야기처럼,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 뒤에는 끊임없는 노력과 인내가 자리했다. </p> <p contents-hash="c0f07f3ae6157e183d3cdbf3b438ce80b224b117915d3eeb22ba82a6e9e93a56" dmcf-pid="4CMh2u8tZr" dmcf-ptype="general">"김준호 씨가 화려한 비주얼 이면에 정말 노력을 많이 했더라. 오해도 많이 받고, 이러한 스토리를 알고 나서 노래를 들으니까 울림이 더 컸다. '인생아 고마웠다'가 많은 분들이 불렀는데, 스포츠 선수 김준호 씨의 인생 역경이 녹아들다 보니까 또 다른 울림으로 전해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0458961b6107f767e07dce8e51222be57b3f197b66f4aab0823db13661479c" dmcf-pid="8hRlV76F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070059637tpea.jpg" data-org-width="550" dmcf-mid="6VeNtWphX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070059637tpe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38b3648bb2957116e3d77f6093ef18cfbae47965f8922767a3820890b28229" dmcf-pid="6leSfzP3XD" dmcf-ptype="general">또 다른 T4 주인공인 배우 인교진의 트로트 열정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아버지인 가수 인치완이 함께 꾸민 '어머니의 계절' 무대는 부자의 가슴 절절한 듀엣으로 눈물바다를 이뤘다. 진심 어린 무대를 바라보는 다른 출연진들은 물론 제작진까지 진한 감동 속에서 눈물을 참기 어려웠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d8efb8f8ba1e0d12fbeebd421fbad446ec16c51244e012f902e400669b56bd5b" dmcf-pid="PSdv4qQ0YE" dmcf-ptype="general">"인교진 씨 무대를 보면서 '진짜 자기 이야기를 할 때 오는 감동이 이렇게 크구나'라는 걸 느꼈다. 그 무대는 연습 촬영 때부터 확연히 드러났다. 카메라 감독님도 울고, 제작진도 울고, 현장 전체가 깊은 울림에 잠겼다.</p> <p contents-hash="cf076887cf8587ccc394387547c4f847bfda20e6cf0049db4184f8bd87908323" dmcf-pid="Qus7jJEQYk" dmcf-ptype="general">그렇다고 두 분이 특별히 아주 슬픈 상황을 이야기한 것도 아니었다. 그저 인교진 씨가 어릴 때 아버지가 '함께 트로트를 해보자'라는 제안을 했을 때 거절했던 것이 두고두고 후회가 된다는 고백이 많은 분들을 울렸다. 그렇게 진심을 꺼낼 때 많은 분들이 한 마음으로 눈물 흘리게 되는 것 같다." </p> <p contents-hash="eee463f2f14db80af9b4a5fb0f977a69140d86af8cf2a2bc3a89648dfba6e7d7" dmcf-pid="x7OzAiDx5c" dmcf-ptype="general">이들 외에도 모든 출연자들이 트로트에 진심으로 임했고, '잘생긴 트롯' 과정을 통해 각자의 방식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트로트를 향한 진심과 끊임없는 도전은 무대 위에서 빛났고, 프로그램 전체에 따뜻한 감동을 남겼다.</p> <p contents-hash="901ba04c42652d3ee61b1e5ef3a3e0d2b96368a0cbe26d648a6142b38dd3b816" dmcf-pid="yk2EUZqytA" dmcf-ptype="general">"여기서 끝날 수도 있지만, 출연자분들이 앞으로도 계속 활동을 이어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잘생긴 트롯'을 통해 젊은 세대도 트로트를 더 많이 듣게 되면 좋겠다. 예전에는 트로트가 중장년층을 위한 노래라는 인식이 강했는데, '잘생긴 트롯'을 하면서 '이렇게 좋은 트로트를 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7debcac894addae164ee8356de433bb7b0883a6f4facb46268c8ebbc9299b2" dmcf-pid="WEVDu5BW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070101253wpbv.jpg" data-org-width="550" dmcf-mid="YPteyOHE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070101253wpb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52d08373bc7f82ff64bb0bc763d06460271c513e6ce161d4d33da15eac7803" dmcf-pid="YDfw71bYZN" dmcf-ptype="general">'잘생긴 트롯'은 회사에서도 처음 시도한 트로트 프로그램이었기 때문에 준비 과정부터 쉽지 않았다. 섭외 과정에서도 어려움이 많았지만, 막상 프로그램이 끝나고 나니 진짜 친한 친구가 전학을 가는 것 같은 허전함이 남았다.</p> <p contents-hash="9eba3dae3fb7b0dad39daefc9f6d92c844ce4efa216a5e116d26deb081de5440" dmcf-pid="Gw4rztKGZa" dmcf-ptype="general">파이널 무대를 보면서 백스테이지에서도 울었는데, 원래 눈물이 많은 편이 아닌데도 감동 포인트가 많아 참을 수 없었다. 출연자분들의 도전 자체가 정말 멋있었고, 그 모습을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어서 더 큰 울림이 있었다. 앞으로 어떤 프로그램이든, 이번 경험 덕분에 더욱 진심을 담아 임하게 될 것 같다."</p> <p contents-hash="cf7fcf4026e7df0da4bb44a6b6a95bb7deabf93cde5a1ed3d4ac8f93b81fe811" dmcf-pid="Hr8mqF9H1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잘생긴 트롯' 시즌2에 대해 내부적으로 긍정적인 분위기라고 전했다. 황 PD는 "'잘생긴 트롯'이 참 잘 생겼다. 이 프로그램 하길 잘 했다"고 소회를 밝히며, 앞으로도 트로트를 향한 진심을 이어가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573cc38023ec13ef455c57c7872d3c6cad0f29349ae4f049f526008cd5e4701" dmcf-pid="Xm6sB32XXo"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tvN STORY, 방송 화면 </p> <p contents-hash="94d7de600fca2497dd746c705b23e3e5aa230fa78ad7555c0e229828fcf27dd4" dmcf-pid="ZELYQ9e71L" dmcf-ptype="general">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챗봇 로밍 상담 데이터 보니…5월 황금연휴에 "10명 중 7명 `아시아`" 04-27 다음 "66년 가수 인생, 고단했지만 행복했다" 이미자의 마지막 콘서트 [리뷰]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