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먹방'에 제작진 챙겼다…"혼자 먹기 미안해" (요정재형) 작성일 04-27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XAQ9e7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b8ce621a32b15b1684f829faed58f13c5634b75f76f3c491daec0781ec0237" dmcf-pid="2QZcx2dz5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071505534wnjf.jpg" data-org-width="550" dmcf-mid="blvUTsGk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071505534wnj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a64c4a0fffe9d46095be43f1801a931656027acffaa10a4251c6528b046dc7" dmcf-pid="Vx5kMVJqY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이영애가 제작진을 챙기는 세심함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3d55ee69b652a094a6422957530a9e1fcd806ba6b5b9604934cb192a9e22caf" dmcf-pid="fM1ERfiBY7" dmcf-ptype="general">26일 유튜브 요정재형 채널에는 '이영애 편 레시피'라는 제목으로 게스트인 배우 이영애 출연 예고와 함께, 이영애를 위한 오리다리구이, 가지 그라탕을 준비하는 정재형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77ae974df700b32b1f2a39f25589d3c33a6e844f444ff148c94179c5dd03703b" dmcf-pid="4RtDe4nb1u"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이 분은 유튜브에서 좀처럼 볼 수 없던 분이 아닐까 싶다"며 이영애의 출연을 알렸다. 이어 정재형은 손질한 가지를 구워준 뒤, 라구 소스를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f9fb5ed6c26859318661a161873550993baffeb36fea0ce846ba5304e1ce0459" dmcf-pid="88GN6bMUXU" dmcf-ptype="general">그는 가지와 라구소스, 베샤멜 소스를 번갈아가며 깔아준 뒤 치즈를 뿌려 오븐에 구워 그라탕을 완성했다. 이영애에게 완성된 요리를 전하자, 이영애는 박수를 치며 "가지 너무 좋다"고 반겼다.</p> <p contents-hash="bd5bea9004ea2d6037eab1cac43f7e5f90a252895866a39b294edf8d0afb3ee0" dmcf-pid="66HjPKRuXp"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요리 많이 하냐. 애들 때문에 많이 하게 되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영애는 "(요리) 좋아한다. 오늘도 아이가 시저 샐러드 좋아해서 만들어 주고 같이 먹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6bcb2aa400fa213ac5600773fcca7a50ecddbe20fd5960a60377cbb338bbae" dmcf-pid="PPXAQ9e7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071506910jkpn.jpg" data-org-width="550" dmcf-mid="KFmQu5BW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071506910jkp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119f76b5155294faf1146b97c0caed4e973e815451c7d11a4223b863bcf619" dmcf-pid="QQZcx2dz53" dmcf-ptype="general">가지 그라탕의 맛을 묻자 이영애는 "아니 우리 (PD) 친구도 주고 싶다. 안 먹었을 텐데 미안해서"라며 "조금만 주자. 너무 맛있다. 혼자 먹기 미안하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촬영 끝나고 먹는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0e1a642c6e41e6454163abb4f7cdaea71f3bcfd3c3b6ef0ffe35a8c177597382" dmcf-pid="xx5kMVJqYF" dmcf-ptype="general">이어 오리다리구이 레시피가 소개됐다. 이영애는 "오리를 잘 안 먹는데 너무 맛있다. 제가 먹어본 오리 요리 중 제일 맛있다"는 말로 정재형을 뿌듯하게 했다.</p> <p contents-hash="4a9359854e174c3b51f4b7db18100bcd8d39463f6cc9055e9e44d792ea4f2ef7" dmcf-pid="yyn7WIXD1t" dmcf-ptype="general">이영애의 연극 '헤다 가블러'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그는 "새로운 역할을 좀 해보고 싶다 했다. 이제 아니면 이 작품을 못할 것 같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c8bd463e01522e47110bdb5e98145b42a4d852801715005918bdd14e6af22f0" dmcf-pid="WWLzYCZwH1" dmcf-ptype="general">"안전한 길로 가려고 하지 않는 것 같다"는 말에 이영애는 "헤다 가블러가 그런 대답을 한다. 지루하니까"라고 말했고, 정재형은 감탄했다.</p> <p contents-hash="1bc7315b2efad270f530636f23f15f2d94160cc867ca98f2330010da12c4725f" dmcf-pid="YYoqGh5rZ5" dmcf-ptype="general">이어 "연극 꼭 보러 가겠다"는 말에 이영애는 "이렇게 바쁘신데 정말 보러 와주실 수 있겠느냐"고 재차 확인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f2b7af43ff9cc170904e9582ecdd97e20d9cd05990b124a463a0b8e94b2b314" dmcf-pid="GGgBHl1mtZ"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요정재형</p> <p contents-hash="2bd27c08d6c7bb8442db5dba12ee462a2ed5c576b804bc070e781e17e7450b02" dmcf-pid="HHabXSts5X"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의 칸타빌레’ 루시·정은지X이준영·멜로망스·투어스까지!···다양한 색깔의 청춘 사운드 04-27 다음 "신선한 눈 결정체" 방탄소년단 뷔, '윈터 어헤드'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2억 8000만 돌파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