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2명” 윤현민, 데뷔 16년만 숨겨둔 가정사 최초 공개(미우새) 작성일 04-27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QDfDqQ0l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858e1bd012ccc58ea2660951c61c334e21dd8231e191051f660b78c5e257c8" dmcf-pid="Vxw4wBxp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미우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en/20250427080554140ikme.jpg" data-org-width="1000" dmcf-mid="KzPXPvFO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en/20250427080554140ik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미우새’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3b18764e088e6ec1ae3797ef3fdb08571bf65ba3d25e8162679a360a2dd459" dmcf-pid="fMr8rbMU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미우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en/20250427080554466njje.jpg" data-org-width="1000" dmcf-mid="991c1LrR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en/20250427080554466nj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미우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54042bfa09bdcf93f019704862522ed5a6e995a86118cfb57190505775dad0" dmcf-pid="44AKAU41Sb"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6a134780706cdbb90a2dd29fc96979890c9767b5bb72b59375aa295a26c3b507" dmcf-pid="88c9cu8tyB" dmcf-ptype="general">배우 윤현민이 “어머니가 두 분이시다”며 방송 최초로 가정사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76dfda98235496e3b768a7624b5f0ca651d24a34fd4f4206b209f2656ded5212" dmcf-pid="66k2k76Flq" dmcf-ptype="general">4월 27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前 야구선수 출신이자 16년 차 배우 윤현민이 등장해 이제껏 꺼낸 적 없는 가족 이야기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7c538b52ca3502382be5601c45062f23d727b0c73fe126723f04813213d2a506" dmcf-pid="PPEVEzP3hz" dmcf-ptype="general">새로운 아들로 배우 윤현민이 합류한다는 소식에 MC 서장훈은 “류현진과 같이 운동했던 야구선수다”라며 운동선수 출신의 등장을 반겼다. </p> <p contents-hash="0610779a3275857e226211bac3742a3be00d676409abe9d1b2101c0e2f24dcb2" dmcf-pid="QQDfDqQ0y7" dmcf-ptype="general">이어 스튜디오에 등장한 윤현민 母는 아들과 똑 닮은 외모를 자랑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연극 영화과 출신인 어머니와 럭비 선수 출신 아버지의 끼를 물려받았다는 윤현민에 MC 신동엽은 “느낌이 예사롭지 않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내며 윤현민 母子의 이야기에 관심을 집중했다. </p> <p contents-hash="0e32ac54646ad289ec186b350a274f947c3c73098bf997d2238f2b4c23ec59ed" dmcf-pid="xxw4wBxpSu" dmcf-ptype="general">윤현민은 어머니와 친구처럼 지내다가도 어머니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그러던 중 현민 母는 아들에게 “그 어머니도 잘 챙겨드려야 한다”라며 당부해 보는 이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심지어 현민 母는 “그 어머니에게도 꼭 어머니라고 불러야 한다”라며 당부하며 준비한 선물까지 전해달라며 건넸다.</p> <p contents-hash="fbb401644ce647ee1d90432d3cd0e127a51dc09dbc72c3d0296889805189e9cf" dmcf-pid="yyBhBwyjTU" dmcf-ptype="general">이어 윤현민은 또 다른 어머니를 만나 선물을 챙겨드리는가 하면, 정성껏 식사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현민 母는 아들의 모습에 뿌듯해하면서도 “나에게는 한 번도 안 하던 건데”라며 장난기 섞인 질투를 보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1f6396e706f64c366f6135fc2039cbfec237dd2953c5dcba40d54a5229de311a" dmcf-pid="WWblbrWAhp" dmcf-ptype="general">이 모습을 본 母벤져스와 장근석은 “쉽지 않은 일이다”, “존경스럽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두 명의 어머니를 모시게 된 윤현민의 특별한 가족 이야기는 방송에서 모두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a28e93897cca11db8d863864ae6b7c38248a9c131524f8084e13da476dce8560" dmcf-pid="YYKSKmYcW0" dmcf-ptype="general">한편 윤현민의 청정 하우스가 방송 최초로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일어나자마자 침구를 교체하고, 수건은 물론 속옷까지 칼각으로 다려 입는 윤현민의 ‘깔끔 면모’에 연이어 감탄이 쏟아져 나왔다. </p> <p contents-hash="1a4f2d2f1405b2b6f363fe75fada51efd8e135a010ef38ceb057262c670a4a96" dmcf-pid="GG9v9sGky3" dmcf-ptype="general">MC 서장훈 역시 “운동했던 사람이라면, 10명 중 8명은 나랑 유사하다”며 뿌듯해했다. 서장훈도 반한 윤현민의 청정 하우스는 어떤 모습일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03f30803eac0d422ae2037dfe0f426f18984f385d909a5fe1b43e2726510f66f" dmcf-pid="HH2T2OHECF" dmcf-ptype="general">어디서도 꺼낸 적 없는 윤현민의 솔직한 가족 이야기는 27일 오후 9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0fd4d70e69e3369986f4e38677652e2a360dda335bc5b272b4490060ab0882f" dmcf-pid="X7d3dH7vCt"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ZzJ0JXzTW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민환과 이혼’ 율희 “첫째가 ‘같이 가줄까?’라고‥” 아이들 생각에 먹먹(뛰산) 04-27 다음 “와!” 김사랑, 오프닝부터 역대급…과감한 클리비지룩에 군부대 환호성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