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버린 母’ 프레임 가장 고통”…율희, 이혼 후 심경 작성일 04-27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vDJXzT5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6b71464a536a06e450c9993773fd6332be2c3f2b0cdf5d83c70f0bc6ccf38f" dmcf-pid="z5TwiZqy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tartoday/20250427080307926wdid.jpg" data-org-width="647" dmcf-mid="uxpYrbMU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tartoday/20250427080307926wdi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2759342c91ea5e67d32d16f99a76b82bb4547d10ba8070b40439eca3a80386d" dmcf-pid="q1yrn5BWZ3" dmcf-ptype="general">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27)가 이혼 후 자신을 힘들게 했던 악플에 대해 털어놓았다. </div> <p contents-hash="198662a09840db55b9badd0690abfc87938511542eece2a54387240af86c8059" dmcf-pid="BMVpyxNfXF"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MBN 개국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뛰어야 산다’에서는 경북 영주에서 ‘5km 마라톤 테스트’를 마친 ‘뛰산 크루’ 16인이 처음으로 숙소에 모여 허심탄회한 대회를 나누며 가까워지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269f5a08f2e5c45d23f586b229d4f5c8e606d0850d5aea905c02f1c7cb6671bd" dmcf-pid="bRfUWMj45t" dmcf-ptype="general">이날 고즈넉한 한옥 숙소에 도착한 ‘뛰산 크루’는 각자의 캐릭터 이름이 적혀 있는 방들을 확인하며 룸메이트와 인사를 나눴다. 이 중에서도 ‘이혼 변호사의 졸혼 선언’ 양소영, ‘그만 울래요’ 손정은, ‘내 이름은 율희’ 율희는 룸메이트가 돼 서로의 속마음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110dafafac4456f03258eb13857582bf1a26abec8fb2175cc91e1205b9de0c81" dmcf-pid="Ke4uYRA8Z1" dmcf-ptype="general">먼저 양소영은 “내가 졸혼을 고민 중인데 한다면 사람들에게 어떻게 이야기를 할까 고민”이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5ad59b3600b7f663485cc688ab8bfbbf0e44de62df03d094dad2d4b2de695ad8" dmcf-pid="9d87Gec6t5" dmcf-ptype="general">이에 이혼 경험이 있는 손정은은 “저도 어떻게 얘기를 할까 엄청 고민했다. 저는 4년을 얘기 안 했다. 가까운 아나운서들에게도 말을 안 했다”면서 “인터뷰할 때 순간적으로 눈물이 계속 난다”고 했다. 그러고는 “(자신의 아픈 이야기를 털어 놓으며) 안 울다니 율희 님이 진짜 대단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d2e9940f816231087fec6e958358c44e0a019a2fe10ae6a885a00718e262270" dmcf-pid="2J6zHdkPtZ" dmcf-ptype="general">율희는 이에 “울고 싶은데 눈물이 안 나와서 힘들 때가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2f218fbd6a54ca4fa476e8d5a565476d1c7cc5abaa7771d0d39df9f64881b51" dmcf-pid="ViPqXJEQ1X" dmcf-ptype="general">그는 “이혼하고 나서 일을 거의 1년을 못 했다. 1년간 저는 아이들을 버린 엄마가 되어 있었다. 다른 악플들은 괜찮은데 아이들을 버린 엄마라는 프레임이 씌워져 있었다. 그것 만은...”이라며 “나는 아이들을 버린 적이 없다”고 고통스러운 순간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faeae5ef7f354df1aad9317c638dfbfb26480106ab494dd20c4fa14989becbbf" dmcf-pid="fnQBZiDxHH" dmcf-ptype="general">율희는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이들이 매일 보고 싶다. 마라톤을 뛸 때도 생각난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했다.</p> <p contents-hash="bb2dbd23639ab9b82ac16125129da665421fcfc30991d01beb237a7fded9111e" dmcf-pid="4Lxb5nwM1G" dmcf-ptype="general">그는 “얼마 전 첫째 아들의 입학식에 다녀왔는데 ‘엄마 42km 뛰어야 한다’고 했더니 ‘내가 같이 가줄까? 나도 같이 뛰고 싶어’라고 하더라. 하루 종일 보고 싶다”고 고백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래들리 쿠퍼♥지지 하디드 약혼했나, “반지 포착”[해외이슈] 04-27 다음 김혜자, 손석구 품 벗어나 새 출발…천국서 다시 만난 엄마(‘천국보다 아름다운’)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