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뛰어야 산다’ 율희 “버려진 아이들 프레임 속상…아이들 매일 보고싶어” 작성일 04-27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G1KmYcE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7ebbed78a62b03fdd653b2b8f6393a0aa66d3f6c193cc958a4f0a2f18ff0fc" dmcf-pid="uSHt9sGk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ilgansports/20250427080041280jbri.png" data-org-width="500" dmcf-mid="pEiaIVJq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ilgansports/20250427080041280jbr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b9f63fe431423c532c06deeb75a57fd804cc31fb9be03ecc634d85308ff91fb" dmcf-pid="7vXF2OHEsW" dmcf-ptype="general"> <br> <br>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속마음을 털어놨다. <br> <br>26일 방송된 MBN 예능 ‘뛰어야 산다’에서는 마라톤에 도전하는 크루들이 합숙 및 단체 훈련에 돌입한 모습이 그려졌다. <br> <br>이날 율희는 “울고 싶은데 눈물이 안 나서 힘들 때도 있다”며 “이혼하고 나서 저는 일을 거의 1년을 못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br> <br>이어 “그 1년 동안 저는 아이를 버린 엄마가 되어 있었다. 다른 악플은 괜찮은데 버려진 아이들이라는 프레임이 씌워지는 게 싫었다. 난 아이들을 버린 적이 없는데”라고 털어놨다. <br> <br>율희는 “아이들이 매일 보고싶다. 마라톤할 때도 생각이 난다”며 “최근 첫째의 입학식에 다녀왔는데 ‘엄마 42km 뛰어야 한다’고 말하니까, 첫째가 ‘내가 같이 가줄까? 나도 하고 싶어’라고 하더라. 그러고 오고 나니까 하루 종일 보고싶다”고 고백했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희석 "'전국노래자랑'은 내 팔자…지역 정책도 공부" [코미디언을 만나다]① 04-27 다음 [공식] '36세' 진기주, 데뷔 10주년에 새 출발 알렸다…고심 끝에 조인성 품으로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