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출신 배우' 윤현민 "어머니가 두 분"..가정사 최초 고백 [미우새] 작성일 04-27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9PbJXzThM">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b2QKiZqyW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4ba102b39d28bb994bd63117b0c7ef02bf8d221471a6b05c49ea1a7dc85b7b" dmcf-pid="KVx9n5BW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윤현민이 6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 제작발표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tarnews/20250427081351495jjqq.jpg" data-org-width="1000" dmcf-mid="zTzItome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tarnews/20250427081351495jj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윤현민이 6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 제작발표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제공=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37ccdffd93591b689f0f9350cd74a7f58abcb1be1cb8b23ef48025dee48d1b8" dmcf-pid="9fM2L1bYhP" dmcf-ptype="general"> <br>배우 윤현민이 방송 최초 남다른 가족사를 공개한다. </div> <p contents-hash="5f6accb944cd81df8d9aac789d7e60f4481a6f3f072786d79eff133f8cc29171" dmcf-pid="24RVotKGS6"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전(前) 야구선수 출신이자, 16년 차 배우 윤현민이 등장해 이제껏 꺼낸 적 없는 가족 이야기를 처음으로 공개한다.</p> <p contents-hash="d653e6bf3a22973798dffab64e02af7f999e9ca40eaf47cf43343516aff42a4a" dmcf-pid="V8efgF9HW8" dmcf-ptype="general">이날, '미운 우리 새끼'의 새로운 아들로 배우 윤현민이 합류한다는 소식에 MC 서장훈은 "류현진과 같이 운동했던 야구선수다"라며 운동선수 출신의 등장을 반겼다. </p> <p contents-hash="bc311e9c00ecc81e9e45dd72c740dc4eea7a693e2260cf085a1b3928b1398e1b" dmcf-pid="f6d4a32Xh4"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 등장한 윤현민 母는 아들과 똑 닮은 외모를 자랑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연극 영화과 출신인 어머니와 럭비 선수 출신 아버지의 끼를 물려받았다는 윤현민에 MC 신동엽은 "느낌이 예사롭지 않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내며 윤현민 母子의 이야기에 관심을 집중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837f253bba68f354395f379a487bd0b7d85bf60d65f91003734f33fa2624ab" dmcf-pid="46d4a32X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미우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tarnews/20250427081353097fqtz.jpg" data-org-width="543" dmcf-mid="qONewBxp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tarnews/20250427081353097fqt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미우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94531f41ee2d0cb3c4ef378be6a01480a2099dc11122348beb96eeef24cfb88" dmcf-pid="8PJ8N0VZlV" dmcf-ptype="general"> <br>이날, 윤현민은 어머니와 친구처럼 지내다가도 어머니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그러던 중 현민 母는 아들에게 "그 어머니도 잘 챙겨드려야 한다"라며 당부해 보는 이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심지어 현민 母는 "그 어머니에게도 꼭 어머니라고 불러야 한다"라며 당부하며 준비한 선물까지 전해달라며 건넸다. </div> <p contents-hash="615e453c7d1f777bbd67e7a71f1c7596b223eb0d7bda54d32df351e98f9bb3ee" dmcf-pid="6Qi6jpf5l2" dmcf-ptype="general">이어 윤현민은 또 다른 어머니를 만나 선물을 챙겨드리는가 하면, 정성껏 식사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현민 母는 아들의 모습에 뿌듯해하면서도 "나에게는 한 번도 안 하던 건데"라며 장난기 섞인 질투를 보이기도 했다. 이 모습을 본 母벤져스와 장근석은 "쉽지 않은 일이다", "존경스럽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두 명의 어머니를 모시게 된 윤현민의 특별한 가족 이야기는 방송에서 모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87bcf070a3bcbc357a6788022e6b8870b60dadbcf187619353d96b1597fad06" dmcf-pid="PxnPAU41T9" dmcf-ptype="general">또 이날 방송에서는 윤현민의 청정 하우스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일어나자마자 침구를 교체하고, 수건은 물론 속옷까지 칼각으로 다려 입는 윤현민의 '깔끔 면모'에 연이어 감탄이 쏟아져 나왔다. MC 서장훈 역시 "운동했던 사람이라면, 10명 중 8명은 나랑 유사하다"라며 뿌듯해했다. 서장훈도 반한 윤현민의 청정 하우스는 어떤 모습일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56f9ec3e2a012fd95085ac74b1cc985881b33e082c2cbd4664cf1d6de172efef" dmcf-pid="QMLQcu8tTK" dmcf-ptype="general">한편 윤현민의 가족 이야기는 27일 방송되는 '미우새'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7c2ca59a10f77fb41fb9f9ee49a2b277a93b92cb4de596734db84df1a55fde69" dmcf-pid="xRoxk76Fvb"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미란 子’ 김근우 “많이 부족하고 불안하겠지만‥” 사과(뭉찬) 04-27 다음 "제가 좋아해도 돼요?"..고윤정♥정준원, 겹사돈 지를까(언슬전)[종합]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