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최시원, 신사동 11억 건물 54억 됐다…신축 통해 가치 극대화 작성일 04-27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sBmKRu1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5889624f6506ad075b3c94d8babfb524407a773ccfa0be46ca8eff39279d4d" dmcf-pid="ucObs9e7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헤럴드PO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d/20250427082522924atsc.jpg" data-org-width="521" dmcf-mid="pEObs9e7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d/20250427082522924at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헤럴드POP]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6dea899c182317d16017cb699ff7002c97dc14923ad89364046afdb1752452" dmcf-pid="7kIKO2dz5N"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10년 전 11억원에 매입한 서울 강남구 신사동 단독주택 부지에 신축한 건물의 가치가 54억원에 달한다는 평가가 나왔다.</p> <p contents-hash="842ac785aa8edc0495f513dafb6f4568ad3a075410956ffcf199fcd9a0191c9d" dmcf-pid="zmv4S6o9Ya" dmcf-ptype="general">27일 뉴스1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최시원 2015년 9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로데오거리 인근에 있는 대지면적 약 89㎡(27평)·2층 규모의 단독주택을 11억 원에 개인 명의로 매수했다.</p> <p contents-hash="dd7afad27115da8ecad7f176617a85d4b9dc8ab547eabbd4f1f1ee71a3de74ac" dmcf-pid="qsT8vPg2tg" dmcf-ptype="general">이후 최시원은 단독 주택을 철거한 뒤 수억 원을 들여 연 면적 약 136㎡(41평) 규모의 지상 3층 건물을 신축했다.</p> <p contents-hash="01f5cf389c88eed929048bc6a508581e3539de01f93a20369a32652662f16164" dmcf-pid="BOy6TQaVHo" dmcf-ptype="general">건물은 수인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에서 도보로 6분 거리로, 도산공원 인근 압구정로데오역 상권에 자리 잡고 있다. 현재 최시원의 건물에는 주점, 카페, 사무실 등이 들어와 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c4e68cb7e612a8d5469a333b2b50c3e455da5a2c84af83d9855fb64ca13dd437" dmcf-pid="bIWPyxNf1L" dmcf-ptype="general">매입 당시만 해도 건물 앞 도로는 인근 주택 임차인의 이중 주차로 차량 통행이 어려웠다. 주변 상권도 활성화되지 않은 상황이었다.</p> <p contents-hash="0bfc7b2b31db1dce8cb916a7d4267d31cf581b4dacafc1deb25cbb86bb2c4725" dmcf-pid="KCYQWMj4Xn" dmcf-ptype="general">그러나 지금은 상권이 활성화되면서 최시원이 보유한 빌딩 양옆 건물도 근린생활시설로 신축되거나 용도가 변경됐다. 도로도 이중 주차 없이 수시로 통행할 수 있도록 정비됐다.</p> <p contents-hash="141fe77afdfbf6ad3a64b590a881b221ac6539fa22db0e954a774cbd7be62948" dmcf-pid="9hGxYRA8Xi" dmcf-ptype="general">현재 최 씨의 건물에는 주점, 카페, 사무실 등이 입점해 있다.</p> <p contents-hash="8665c7741f801b539c96027b37fad05ece1e551942bb71d0141fd7b3596226f4" dmcf-pid="2lHMGec6YJ" dmcf-ptype="general">해당 건물의 등기부등본상 채권 최고액은 10억8000만원이다. 통상 채권 최고액이 대출금의 120%인 점을 고려하면, 9억원 수준의 대출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최시원이 건물을 다시 짓는 데는 약 2억원을 들인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이 건물의 시세는 54억원으로, 건물 매입가에 신축 비용 등을 합친 매입원가(14억원) 대비 약 40억 원의 시세차익이 기대된다.</p> <p contents-hash="bf59f23fb7c502fc3fb807fd18df0916e4f62e1345a5d196d1790b7752a309a4" dmcf-pid="VSXRHdkPGd" dmcf-ptype="general">김경현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 과장은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최시원 건물) 인근에서 평(3.3㎡)당 (건물이) 2억 1200만 원~3억 원대 가격에 매각된 사례가 있었다”며 “건물 연식과 입지 요건, 도로 조건 등에 가중치를 두고 예상 평(3.3㎡)단가인 2억 원을 최시원 빌딩 대지 면적인 27평에 곱하면 54억 원으로, 10년 만에 약 40억 원의 시세차익이 예상된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니스, 러블리 'SWICY' 퍼포먼스..숏폼 인기몰이ing 04-27 다음 '캐스또' 이찬원, 족집게 촉 100% 적중..시원~하게 자축송 열창 [뽈룬티어]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