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숨겨둔 가정사 최초 고백..."어머니가 두 분"(미우새) 작성일 04-27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fD8l1m0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396a5d3a8334889946cf951785ba5634e88501f0e602d772430765e9971b54" dmcf-pid="0w8rPvFO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Chosun/20250427081831544suuw.jpg" data-org-width="650" dmcf-mid="1Vw0mKRu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Chosun/20250427081831544suuw.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ca8dd61a947e4878a6b12e40d10e7928edbc94959451cda62a156a2397e5ce" dmcf-pid="pr6mQT3I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Chosun/20250427081831826umgq.jpg" data-org-width="1024" dmcf-mid="t8c1EzP37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Chosun/20250427081831826umg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46908641f330f293b19235c2530389115a9e4676035c232e7265acdc8e929f" dmcf-pid="UmPsxy0Cz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이번 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前 야구선수 출신이자, 16년 차 배우 윤현민이 등장해 이제껏 꺼낸 적 없는 가족 이야기를 처음으로 공개한다.</p> <p contents-hash="d653e6bf3a22973798dffab64e02af7f999e9ca40eaf47cf43343516aff42a4a" dmcf-pid="uZA5k76FUA" dmcf-ptype="general">이날, '미운 우리 새끼'의 새로운 아들로 배우 윤현민이 합류한다는 소식에 MC 서장훈은 "류현진과 같이 운동했던 야구선수다"라며 운동선수 출신의 등장을 반겼다. </p> <p contents-hash="638943c0f56d721c732c05ffd9acb17ab1be23fe73e9c4023d1a9ef28b176a43" dmcf-pid="75c1EzP3zj" dmcf-ptype="general">이어 스튜디오에 등장한 윤현민 母는 아들과 똑 닮은 외모를 자랑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fd5896135e523f04b359ac893ddbd0d9e9620579fee4d8ebcdae4e1a0671103" dmcf-pid="z1ktDqQ07N" dmcf-ptype="general">연극 영화과 출신인 어머니와 럭비 선수 출신 아버지의 끼를 물려받았다는 윤현민에 MC 신동엽은 "느낌이 예사롭지 않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내며 윤현민 母子의 이야기에 관심을 집중했다.</p> <p contents-hash="60254853a2fa4ecbb8d56e5d1c14bbb833e32dbd9a08727fdc1f1ed8603a4c1f" dmcf-pid="qtEFwBxp0a" dmcf-ptype="general">이날, 윤현민은 어머니와 친구처럼 지내다가도 어머니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p> <p contents-hash="dc1c1cb7c756fbf3febbc7d5efc56d383596eca8f2fd39ff30def78d5aa3ce17" dmcf-pid="BFD3rbMUFg"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현민 母는 아들에게 "그 어머니도 잘 챙겨드려야 한다"라며 당부해 보는 이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22f23dbad619a37915f2c98b62900afa004fd5350d276abfdf463dc85ebe5597" dmcf-pid="b3w0mKRuzo" dmcf-ptype="general">심지어 현민 母는 "그 어머니에게도 꼭 어머니라고 불러야 한다"라며 당부하며 준비한 선물까지 전해달라며 건넸다.</p> <p contents-hash="69fd2efdccef70e29eaedee8949b2d5c6322de0074cab0192986ebaf8da803b0" dmcf-pid="K0rps9e70L" dmcf-ptype="general">이어 윤현민은 또 다른 어머니를 만나 선물을 챙겨드리는가 하면, 정성껏 식사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df6f07d8e20d6d1869e91810213280fef6456f49a6e0978294178f9595ca870c" dmcf-pid="9pmUO2dzzn"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현민 母는 아들의 모습에 뿌듯해하면서도 "나에게는 한 번도 안 하던 건데"라며 장난기 섞인 질투를 보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f8d481475508eaa5b362aa85a56c413a2c946635cd4b71bfadf30fbf5020a535" dmcf-pid="2UsuIVJq0i" dmcf-ptype="general">이 모습을 본 母벤져스와 장근석은 "쉽지 않은 일이다", "존경스럽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두 명의 어머니를 모시게 된 윤현민의 특별한 가족 이야기는 방송에서 모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7872b70d2f93bb33bb947193d1467e0a7790fd1b9f702a34885d38f3facfb8ba" dmcf-pid="VGaHjpf57J" dmcf-ptype="general">한편, 윤현민의 청정 하우스가 방송 최초로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일어나자마자 침구를 교체하고, 수건은 물론 속옷까지 칼각으로 다려 입는 윤현민의 '깔끔 면모'에 연이어 감탄이 쏟아져 나왔다. </p> <p contents-hash="b511c6632738c5a8439a26da06957b771c49ef6a317623900a7fed850ed4e169" dmcf-pid="fHNXAU41Fd" dmcf-ptype="general">MC 서장훈 역시 "운동했던 사람이라면, 10명 중 8명은 나랑 유사하다"라며 뿌듯해했다. 서장훈도 반한 윤현민의 청정 하우스는 어떤 모습일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7ea537b41eb39a582552249e8074d8fb6cb03379ddd3c8f7201834c78ad67129" dmcf-pid="4XjZcu8tue" dmcf-ptype="general">어디서도 꺼낸 적 없는 윤현민의 솔직한 가족 이야기는 4월 27일 일요일 밤 9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530687bd94e6c63ee928ad943bf903c47c1da751c9d9b7ae5f2a9bce045c33f" dmcf-pid="8ZA5k76FuR"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미 아시아 육상경기 대회, 우상혁·고승환 등 대표 선수 출전 04-27 다음 "좋아해도 돼요?" 고윤정, 정준원에 고백→거절당했다…시청률 4.8% [종합]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