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子’ 김근우, 173cm에 비선출인데 '뭉찬4' 쌀딩크 원픽 '저장' 작성일 04-27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kCw3aOJ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062651d6a2ab6157ed583627f4c90e6f243e3a452861b83ee6fb1a20fff53c" dmcf-pid="PwSsUAhL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poctan/20250427082955447jglx.jpg" data-org-width="530" dmcf-mid="8FGSbrWA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poctan/20250427082955447jgl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4e47e811d94adfd628da2a0e3dbcf54db78899653fd419d14856cfd4d0e3e4f" dmcf-pid="QrvOucloWj"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뭉쳐야 찬다4’ 각 팀의 수문장이 될 골키퍼는 누구일까.</p> <p contents-hash="9d03f196a6ccc9d19f2b9bb82ade2fa5ed680625fec9712086af37272f294ed5" dmcf-pid="xmTI7kSgTN" dmcf-ptype="general">4월 27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 4회에서는 안정환의 ‘FC환타지스타’, 박항서의 ‘FC파파클로스’, 김남일의 ‘싹쓰리유나이티드’, 이동국의 ‘라이온하츠FC’ 선수들이 공개된다. 그중 특수 포지션인 골키퍼들의 향방이 많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939c62e47edcfb0ef36e658e4eadc61fc5f86437e31bf7db06648b628ffdc8c" dmcf-pid="yKQVk76Fya" dmcf-ptype="general">이번 ‘뭉찬4’에는 선수 출신 골키퍼가 대거 등장하며 모두의 눈길을 끌었다. ‘뭉찬3’에서 이미 능력을 입증한 배우 차주완부터 청소년 국가대표까지 선발됐던 트로트 가수 노지훈, 대학까지 선수로 활동했던 개그맨 송하빈까지. 각 팀의 수문장을 맡게 될 이들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p> <p contents-hash="1ef64bc818bcf0d21be8527eb34955c5d668bfd754ad345520bfe8bfc16e0ff2" dmcf-pid="W9xfEzP3vg" dmcf-ptype="general">여기에 유일한 비선출인 라미란 아들 김근우가 골키퍼 자리에 도전장을 내민다. 그는 비록 축구로는 비선출이지만, 사이클 국가대표까지 한 운동 신경의 소유자. 또한 점프력 테스트에서는 키 180대의 선수들 사이에서 유일한 173cm의 단신임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탄성으로 엄청난 기록을 세우며 박항서 감독의 원픽을 받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f07be8ee049388160020112376623eb386d4a76eb16602c0983620d8f0c7161" dmcf-pid="Y2M4DqQ0Wo"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이날 진행되는 드래프트에서 골키퍼는 공정성을 위해 추첨으로 진행된다. 어쩌면 팀의 운명을 가르는 가장 중요한 순간, 드래프트 현장에는 긴장감이 감돈다. 네 명의 감독 중 세 명에게 원픽으로 꼽힌 송하빈과 유일한 비선출 김근우가 마지막까지 남아 더욱 손에 땀을 쥐게 한다.</p> <p contents-hash="baabec12975d376f5906d249d9e34c126c8032966c4ab306e70ae37f565d91dd" dmcf-pid="GVR8wBxpCL" dmcf-ptype="general">한편 모두의 운명이 결정되고, 김근우는 “아직 많이 부족하고, 불안하겠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안정감을 가질 수 있게 노력하겠다”며 자신의 팀에게 사과부터 한다. 과연 유일한 비선출인 김근우를 데려간 팀은 어디일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JTBC ‘뭉쳐야 찬다4’ 4회는 오늘(27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dcda2f282b0cc414589e54dd4a7b247a7fc4f245eafb996c9835fd78addf838" dmcf-pid="Hfe6rbMUWn" dmcf-ptype="general">/comet568@osen.co.kr</p> <p contents-hash="722a860df7e08a37de8af770de5b36f0bbb8c1e1704abf82a143314034ec1081" dmcf-pid="X4dPmKRuyi"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2개월 연속 'No.1'..임영웅, 4월 트로트가수 브랜드평판 1위 04-27 다음 ‘귀궁’ 김지연 뒤늦게 알게 된 육성재 선의에 ‘심쿵’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