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어머니가 두 분"…남모를 가정사 최초 공개(미우새) 작성일 04-27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gk5nwM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4ce86d8347365e28400bffe7fc62901891d8ca758b44e8753b3526a6cd7023" dmcf-pid="WYaE1LrR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7일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 야구선수 출신 배우 윤현민이 두 어머니를 모시는 모습이 공개된다. 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tvnews/20250427085636589jkyd.jpg" data-org-width="600" dmcf-mid="x4aE1LrR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tvnews/20250427085636589jk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27일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 야구선수 출신 배우 윤현민이 두 어머니를 모시는 모습이 공개된다. 제공|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7c842305f02749947342f898137ab615d66c74dbbe82a36c7e41e49b1b5694" dmcf-pid="YGNDtomeSr"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27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야구선수 출신이자, 16년 차 배우 윤현민이 등장해 이제껏 꺼낸 적 없는 가족 이야기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a8983262356336d765d46e02f48df357f1668c33e19289e6e3c3e9fc30494dbe" dmcf-pid="GQ1UJXzTvw"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미운 우리 새끼’ 새로운 아들로 배우 윤현민이 합류한다는 소식에 MC 서장훈은 “류현진과 같이 운동했던 야구선수다”라며 운동선수 출신의 등장을 반긴다. 이어 스튜디오에 등장한 윤현민 어머니는 아들과 똑 닮은 외모를 자랑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낸다. 연극 영화과 출신인 어머니와 럭비 선수 출신 아버지의 끼를 물려받았다는 윤현민에 MC 신동엽은 “느낌이 예사롭지 않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내며 윤현민 모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p> <p contents-hash="ae755a46fc487509d2529547923d2d26a7a9cbda8296aa1872f9f417de887a98" dmcf-pid="HxtuiZqyyD" dmcf-ptype="general">이날, 윤현민은 어머니와 친구처럼 지내다가도 어머니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모두의 부러움을 산다. 그러던 중 현민 어머니는 아들에게 “그 어머니도 잘 챙겨드려야 한다”라며 당부해 보는 이들을 의아하게 만든다. 심지어 현민 어머니는 “그 어머니에게도 꼭 어머니라고 불러야 한다”라며 당부하며 준비한 선물까지 전해달라며 무언가를 건넨다. </p> <p contents-hash="0ba6fc6b28f72e4c4d18648e0f1ef29f3df4fdab6369dee6b8ff046eac275bdb" dmcf-pid="XMF7n5BWhE" dmcf-ptype="general">이어 윤현민은 또 다른 어머니를 만나 선물을 챙겨드리는가 하면, 정성껏 식사를 챙기는 모습을 보인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현민 어머니는 아들의 모습에 뿌듯해하면서도 “나에게는 한 번도 안 하던 건데”라며 장난기 섞인 질투를 보이기도 한다. 이 모습을 본 모벤져스와 장근석은 “쉽지 않은 일이다”, “존경스럽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두 명의 어머니를 모시게 된 윤현민의 특별한 가족 이야기는 방송에서 모두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48ce4243e9cc1c3c49ca456a7b18e4c1847f5fdb4cda39a650f6210eb68d84a4" dmcf-pid="ZR3zL1bYWk" dmcf-ptype="general">한편, 윤현민의 청정 하우스가 방송 최초로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일어나자마자 침구를 교체하고, 수건은 물론 속옷까지 칼각으로 다려 입는 윤현민의 ‘깔끔 면모’에 연이어 감탄이 쏟아져 나온다. MC 서장훈 역시 “운동했던 사람이라면, 10명 중 8명은 나랑 유사하다”라며 뿌듯해한다. 서장훈도 반한 윤현민의 청정 하우스는 어떤 모습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1123bc5bdc10d1a7eb94fde358e93cd80b705012c55fe04faa53f79904bdb89e" dmcf-pid="5e0qotKGlc" dmcf-ptype="general">어디서도 꺼낸 적 없는 윤현민의 솔직한 가족 이야기는 27일 오후 9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1dpBgF9HSA"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상수’ 김민희가 안은 아이는 아들이 아니다? 04-27 다음 SKT, 내일부터 유심 '무료' 교체…"매장 못 가는 사람은 어쩌나" 우려도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