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도 실수한다.."시간 돌릴 수 있다면" 영원히 사죄('놀뭐')[종합] 작성일 04-2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NI1XJEQ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dcd0446e9c0789ad5d3a45f0bb9b1cab88be8b471a6b6076febe8180e69853" dmcf-pid="zjCtZiDx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poctan/20250427090023294nfhb.jpg" data-org-width="530" dmcf-mid="UpDYTQaV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poctan/20250427090023294nfh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6909b4ded205ce59850ad92c1c82171110605c8a50bc73f324ead8bf5adcfd" dmcf-pid="qAhF5nwMlv"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랜선 효도 대행 중 대형 사고를 치면서 영원히 사죄하겠다는 마음을 가졌다. 또 반갑고 신기한 인연들을 우연히 만나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b4917491c14b86ec79d2bde7e0741de9a54e55c0468ea266a090e2de8d1b07c" dmcf-pid="Bcl31LrRSS"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오후에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착한 일 주식회사’의 ‘랜선 효도 대행’ 편으로 꾸며졌다. 경기불황으로 어려운 자영업자 부모님이 힘을 냈으면 하는 자녀들의 마음과 그들의 효도를 대신해주는 ‘착한 일 주식회사’ 직원들의 모습이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60a3dc2277ae8b7a8975f93b22a7be6344999cdc0569c54c94c209b08b160acd" dmcf-pid="bkS0tomevl" dmcf-ptype="general">유미담(유재석) 부장과 하하 과장, 임우일 인턴은 문방구에 쌓인 재고품을 팔아 달라는 효도 미션을 받았다. 유 부장은 세일즈가 무엇인지 보여주겠다며 큰소리를 쳤지만 체면을 구겼고, 그 가운데 길에서 초등학교 친구 아버지와 우연한 만남을 갖는 신기한 상황이 발생했다. 반가움도 잠시, 유 부장은 입사 이래 가장 민망한 영업 상황에 던져져 곤란에 빠졌다. 하하와 임우일은 유 부장을 팔아서 어떻게든 판매 실적을 올리려 했고, 유 부장은 가까스로 옛 추억을 꺼내서 글라이더 판매에 성공했다. 유 부장은 친구 아버지에게 큰절까지 올리며 감사함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c4f40c4dbac19fafc8a0ea5fc7fbcdb8d3a7df4f05e12f261da2b53a46955f42" dmcf-pid="KEvpFgsdSh" dmcf-ptype="general">정신이 없는 가운데 유 부장은 남녀 커플을 모자 사이로 오해하는 대형 사고를 치며 아찔함을 맛봤다. 유 부장은 학원 가는 길이라는 말에 의아해하며 “아드님이세요?”라 물었고, 하하는 그 자리에서 유 부장을 응징했다. 유 부장은 미안함에 어쩔 줄 몰라하며 거듭 사과했다. 말실수를 수습하려던 유 부장은 멘탈이 나간 채 나무 옆으로 근신 처분 징계(?)를 받았고, “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이라면서 반성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과학상자 구매를 결정한 여자친구는 “아들에게 선물해주겠다”라며 유쾌한 농담을 던졌다. 유 부장은 영원히 사죄를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4ac6364e3d946590d20379fc743ba31caa72d7e154a11a91e6ade643460e6e" dmcf-pid="9DTU3aOJ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poctan/20250427090025069wjvx.jpg" data-org-width="530" dmcf-mid="u7KJRYUl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poctan/20250427090025069wjv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2be576c14729e94b3c5607815bf1460cdb659f911b8922305bdd106fdf15087" dmcf-pid="2mYzUAhLSI" dmcf-ptype="general">이후 명예를 회복하려던 유 부장은 “격조 있게 판매를 했으면 좋겠다”라고 훈계를 하기 시작했다. 임우일은 “그래서 어머님이라고 하신거냐”라고 받아쳤고, 본전도 못 찾은 유 부장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했다. 세 사람은 티격태격하며 실적을 올리기 위한 셀프 구매를 결정하며 판매에 박차를 가했다. 마지막에는 조세호의 고등학교 동창에게 글라이더를 판매했다. 조세호의 동창은 가격 협상을 하며 호락호락하지 않은 모습을 보였고, 끝까지 이름을 비밀로 한 채 쿨하게 떠났다.</p> <p contents-hash="bcd1c4994860225e2c095aca5cf0d0a403c681c2a92c751223c3089115f9cedb" dmcf-pid="VsGquclolO" dmcf-ptype="general">세 사람이 재고품을 판매하는 동안 미주와 꽃놀이를 하러 갔던 문방구 사장님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 일이 벌어졌다”라며 행복한 웃음을 지었다.</p> <p contents-hash="c47310efbbc9eb3012942b23c8a4af0f28fe06fcb1adfb8a403973eb2755224a" dmcf-pid="fOHB7kSgSs" dmcf-ptype="general">주우재, 이이경, 박진주, 파견직 박광재는 ‘준비한 재료를 모두 소진해서 엄마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딸의 요청에 작전을 짰다. 그리고 다른 프로그램으로 위장해 엄마의 햄버거 푸드트럭에 접근했다. 박광재는 패티 3장+치즈 3장이 들어간 ‘3XL’ 커스텀 햄버거까지 주문하며 남다른 먹방 스케일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60164da538c727c642d5ec929ca060118578002156cb3d4c62f85c34a4b11f0c" dmcf-pid="4IXbzEvaTm" dmcf-ptype="general">엄마표 수제 햄버거를 맛있게 먹은 네 사람은 딸의 효도글을 보고 왔다며 정체를 밝혔다. 엄마는 딸 이름에 울컥해 눈물을 쏟아냈다. 그 모습에 같이 눈물이 터진 ‘T(이성형 사람)’ 주우재는 “웃으시라고 온 건데”라며 훌쩍였고, 이이경과 박광재까지 울면서 3차 눈물 파티로 이어졌다. 그 와중에 박광재는 울면서도 효심 가득한 햄버거 먹방을 했고, 네 사람은 남은 햄버거를 모두 주문하며 효도 대행을 완수했다. 랜선 효도글이 가져온 감동이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물들였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a1052b5f2f1ba19a1599989eb8ffc05ec05524f000e93b6fcbd1a32d010e9149" dmcf-pid="8CZKqDTNCr" dmcf-ptype="general">[사진]MBC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F씨네리뷰] 아는 만큼 즐거운 '마인크래프트 무비' 04-27 다음 ‘4독’ 장동민이 챗GPT에게 물었다···“바퀴벌레 먹어도 되나?” (독박투어3)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