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포스코인터내셔널, 종별선수권 남녀 단체전 우승 작성일 04-27 1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04/27/0001035674_001_20250427091415468.png" alt="" /><em class="img_desc">한국거래소 | 대한탁구협회 제공</em></span><br><br>한국거래소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제71회 종별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남녀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br><br>유남규 감독이 이끄는 한국거래소는 지난 26일 강릉아레나에서 열린 종별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한국수자원공사를 3-2로 꺾었다.<br><br>2022년 창단한 한국거래소는 2023년 실업챔피언전과 2024년 대통령기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매년 정상에 오르는 경사를 이뤘다.<br><br>한국거래소 에이스인 임종훈과 안재현은 단체전에서 각각 2승(1단식·4단식)과 1승(5단식)을 책임지면서 우승에 기여했다. 두 선수는 남자 복식 우승도 합작해 2관왕의 기쁨을 누리게 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04/27/0001035674_002_20250427091415575.png" alt="" /><em class="img_desc">포스코인터내셔널 | 대한탁구협회 제공</em></span><br><br>여자부 단체전 결승에선 포스코인터내셔널이 화성도시공사를 3-2로 제압해 3년 만의 우승을 되찾았다.<br><br>전혜경 감독이 이끄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23년 전국대회 6관왕에 이어 지난해 실업통합챔피언전 그리고 올해 종별선수권대회 우승까지 압도적인 전력을 자랑하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김나영과 유한나 역시 여자 복식 우승으로 대회 2관왕이 됐다.<br><br>남녀 일반부 단식 결승에선 장우진(세아)과 주천희(삼성생명)가 나란히 첫 우승했다. 장우진은 남자 단식 결승에서 박규현(미래에셋증권)을 3-1로 꺾었고, 주천희는 여자 단식 결승에서 김나영을 3-0으로 완파했다.<br><br>황민국 기자 stylelomo@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크림, 자본잠식 딛고 ‘수익화’ 가속…테크 분야 서비스 확대 04-27 다음 [왓IS] ‘지구오락실3’ 1회 2.9%…시즌2 보다는 낮게 출발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