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子' 김근우, 공개 사과 "많이 부족하고 불안하겠지만"(뭉찬4) 작성일 04-27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feWMj4v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61674efa37d1c8d6849746b49000cdf28251c2705fb19b972bd8fb74a0a2f5" dmcf-pid="YR4dYRA8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7일 방송되는 '뭉쳐야 찬다4' 장면들. 제공|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tvnews/20250427091603028cffm.jpg" data-org-width="600" dmcf-mid="yKVRyxNf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tvnews/20250427091603028cf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27일 방송되는 '뭉쳐야 찬다4' 장면들. 제공|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9e946b853712c0bd75d4019468a09e16b70cd0dd22edf808f5116b1778f44f" dmcf-pid="Ge8JGec6lM"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뭉쳐야 찬다4’ 각 팀의 수문장은 누구일까. </p> <p contents-hash="e4871116fb3632a492455e76e9ecc4f6ef1fe34f15dd4565aa60684c01e20871" dmcf-pid="Hd6iHdkPWx"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 4회에서는 안정환의 ‘FC환타지스타’, 박항서의 ‘FC파파클로스’, 김남일의 ‘싹쓰리유나이티드’, 이동국의 ‘라이온하츠FC’ 선수들이 공개된다. 그중 특수 포지션인 골키퍼들의 향방이 많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7f8b698a2acbb058e3caa5136057eb3aaea614e8c94994e5c230f829f5e08532" dmcf-pid="XoRatomeSQ" dmcf-ptype="general">이번 ‘뭉찬4’에는 선수 출신 골키퍼가 대거 등장하며 모두의 눈길을 모은다. ‘뭉찬3’에서 이미 능력을 입증한 배우 차주완부터 청소년 국가대표까지 선발됐던 트로트 가수 노지훈, 대학까지 선수로 활동했던 개그맨 송하빈까지. 각 팀의 수문장을 맡게 될 이들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74468b95634b3821854b6ddbec47dd9765f2e2db70441b91b0ebbae55780a2a0" dmcf-pid="ZgeNFgsdWP" dmcf-ptype="general">여기에 유일한 비선수 출신인 라미란 아들 김근우가 골키퍼 자리에 도전장을 내민다. 그는 비록 축구로는 비선출이지만, 사이클 국가대표까지 한 운동 신경의 소유자. 또한 점프력 테스트에서는 키 180대의 선수들 사이에서 유일한 173cm의 단신임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탄성으로 엄청난 기록을 세우며 박항서 감독의 원픽을 받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50fd14fdde74bde29a6aec9acd53c4e916ac8f50a264439126df49e3792874bd" dmcf-pid="5adj3aOJy6"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이날 진행되는 드래프트에서 골키퍼는 공정성을 위해 추첨으로 진행된다. 어쩌면 팀의 운명을 가르는 가장 중요한 순간, 드래프트 현장에는 긴장감이 감돈다. 네 명의 감독 중 세 명에게 원픽으로 꼽힌 송하빈과 유일한 비선출 김근우가 마지막까지 남아 더욱 손에 땀을 쥐게 한다. </p> <p contents-hash="232d438c43e58a988aa6d1f87006a14dcac3a237e1d2f09c04ced324482754b9" dmcf-pid="1NJA0NIil8" dmcf-ptype="general">한편 모두의 운명이 결정되고, 김근우는 “아직 많이 부족하고, 불안하겠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안정감을 가질 수 있게 노력하겠다”며 자신의 팀에게 사과부터 한다. 과연 유일한 비선출인 김근우를 데려간 팀은 어디일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JTBC ‘뭉쳐야 찬다4’ 4회는 27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tjicpjCnh4"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 ♥손석구와 이별 위기…母 만나 오열 [스한:프리뷰] 04-27 다음 차강윤 새내기 인턴 첫 출근, 열정 의지 뉴페이스 등장이요(언슬전)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