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숨겨둔 가정사 최초 고백 “엄마가 두 명” (미우새) 작성일 04-27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Ixl8LKU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5232ea4bb8b631a951682959997bff815867bdd8fbc5bece3548b58ae143a8" dmcf-pid="xDc9DqQ00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rtskhan/20250427090926078nxpi.png" data-org-width="650" dmcf-mid="PtZjtome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rtskhan/20250427090926078nxp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348ae705237aeb7f8bc5cb4e7766b5db1dddad8f172052c1a900852b4c3e6d" dmcf-pid="yqusqDTNUM" dmcf-ptype="general"><br><br>배우 윤현민이 가정사를 공개한다.<br><br>27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前 야구선수 출신이자 16년 차 배우 윤현민이 출연한다.<br><br>새로운 아들로 배우 윤현민이 합류한다는 소식에 MC 서장훈은 “류현진과 같이 운동했던 야구선수다”라며 운동선수 출신의 등장을 반겼다.<br><br>이어 스튜디오에 등장한 윤현민 母는 아들과 똑 닮은 외모를 자랑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연극 영화과 출신인 어머니와 럭비 선수 출신 아버지의 끼를 물려받았다는 윤현민에 MC 신동엽은 “느낌이 예사롭지 않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내며 윤현민 母子의 이야기에 관심을 집중했다.<br><br>윤현민은 어머니와 친구처럼 지내다가도 어머니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그러던 중 현민 母는 아들에게 “그 어머니도 잘 챙겨드려야 한다”라며 당부해 보는 이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심지어 현민 母는 “그 어머니에게도 꼭 어머니라고 불러야 한다”라며 당부하며 준비한 선물까지 전해달라며 건넸다.<br><br>이어 윤현민은 또 다른 어머니를 만나 선물을 챙겨드리는가 하면, 정성껏 식사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현민 母는 아들의 모습에 뿌듯해하면서도 “나에게는 한 번도 안 하던 건데”라며 장난기 섞인 질투를 보이기도 했다.<br><br>이 모습을 본 母벤져스와 장근석은 “쉽지 않은 일이다”, “존경스럽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두 명의 어머니를 모시게 된 윤현민의 특별한 가족 이야기는 방송에서 모두 공개된다. 27일 오후 9시 방송.<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우 딸 도아, 40개월이라곤 믿을 수 없는 구수한 면모(내생활) 04-27 다음 이현이 “♥홍성기 숨소리도 싫어” 출산 후 달라진 속마음 고백 (동치미)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