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9년 전 ♥남편 편지 발견…눈물 폭발 (워킹맘) 작성일 04-27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25GdH7vp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430f7341261fde9082242d8e4ac46057cd624d2c24f36dea4f380ecb61cb87" dmcf-pid="4V1HJXzTp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rtskhan/20250427093334111cjel.png" data-org-width="903" dmcf-mid="VrkNpjCn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rtskhan/20250427093334111cje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697c531150472f84cdf55b5a32a0606de8f0cfe2f716988b46579db32cd36c" dmcf-pid="8ftXiZqyus" dmcf-ptype="general"><br><br>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남편의 편지를 발견하고 눈물을 흘렸다.<br><br>26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ㄴr는 ㄱr끔 눈물을 흘린ㄷr...★’ 이현이 서랍 열었다가 뿌엥해버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영상에서 이현이는 동료 연예인 김성은을 집으로 초대해 서랍 내부를 공개했다. 김성은은 정리가 안 된 서랍장 내부를 보며 “이러면 뭐가 어딨는지 알고 어떻게 쓰나. 써야할 걸 못 쓰는 게 아쉽다. 막상 와보니 어디서부터 손 대야할 지 막막하다”고 했다.<br><br>무작정 물건을 꺼낸 김성은은 “다 들어있던 게 용하다. 필요한 걸 쓰려고 한번은 열어봤을텐데 그냥 외면하고 집어넣은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서랍장에 한움큼 나온 먼지에 경악했다.<br><br>이후 정리를 계속하던 이현이는 서랍에서 육아일지와 남편에게 받은 편지를 발견했다. 편지에는 ‘현이야 뱃속에 깡총이를 임신하고 많은 걸 포기하고 희생해줘서 고마워. 내가 더 많이 도와주지 못해서 항상 미안하고 곧 태어날 우리 아이 함께 많은 것을 경험하고 공유하고 좋은 추억 만들면서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사랑하고 늘 말했듯이 나랑 결혼해줘서 고마워’라고 적혀있었다.<br><br>9년전 작성된 편지 내용을 들은 이현이는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감탄했다. 이에 김성은은 “이런 것도 잘 간직해야지. 정리를 안 했으면 있는 지도 몰랐을 거다. 이런 것도 상자를 만들어서 꺼내볼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조언해 시선을 끌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재형, 데뷔 31년 만 자기소개? 빠니보틀 "이봉원 선생님 아니냐" 착각 ('지구마불3') 04-27 다음 "아이들 버린 엄마"…'최민환 이혼' 율희, 9바퀴 악바리 눈물 완주('뛰산')[SC리뷰]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