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子' 사이클 국대 출신 김근우 등장에 '술렁'.."173cm 단신, 놀라운 탄성"(뭉찬4) 작성일 04-27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fyFgsdF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d6cee495f5e079d3dcc9599e9fda483b53730717a8d5172ca51281301bf483" dmcf-pid="508Y0NIip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Chosun/20250427094129153zagk.jpg" data-org-width="700" dmcf-mid="GYHgrbMU7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Chosun/20250427094129153zag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419208052a92a60e02bf210e40777646ba4bf91239fa41a7d8f4fdc1e68367" dmcf-pid="1p6GpjCnu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라미란의 아들 김근우가 방송에 등장한다.</p> <p contents-hash="2e99e3dc804f2f86ee685cc5d6ed0ab3e4e3b06adfb7e52718aa2152f667b68a" dmcf-pid="tUPHUAhLpW"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 4회에서는 안정환의 'FC환타지스타', 박항서의 'FC파파클로스', 김남일의 '싹쓰리유나이티드', 이동국의 '라이온하츠FC' 선수들이 공개된다. 그중 특수 포지션인 골키퍼들의 향방이 많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311383bfde8b2b5e32c957a922a93598709a3f02ab8f97fdd01cdaf30420bce" dmcf-pid="FuQXucloUy" dmcf-ptype="general">이번 '뭉찬4'에는 선수 출신 골키퍼가 대거 등장하며 모두의 눈길을 끌었다. '뭉찬3'에서 이미 능력을 입증한 배우 차주완부터 청소년 국가대표까지 선발됐던 트로트 가수 노지훈, 대학까지 선수로 활동했던 개그맨 송하빈까지. 각 팀의 수문장을 맡게 될 이들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e4af32e3316f9ef4398b9cd75890da7ab876df8b0e5f3c78145d6d3d0cbae8" dmcf-pid="37xZ7kSg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Chosun/20250427094129347knhw.jpg" data-org-width="1024" dmcf-mid="HVJ3KmYc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Chosun/20250427094129347knh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67ba1aeb1718cef0b36dffa91b585b957c249949d17678b7e09f1644564261" dmcf-pid="0zM5zEvazv" dmcf-ptype="general"> 여기에 유일한 비선출인 라미란 아들 김근우가 골키퍼 자리에 도전장을 내민다. 그는 비록 축구로는 비선출이지만, 사이클 국가대표까지 한 운동 신경의 소유자. 또한 점프력 테스트에서는 키 180대의 선수들 사이에서 유일한 173cm의 단신임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탄성으로 엄청난 기록을 세우며 박항서 감독의 원픽을 받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834fcbb69d5356f8cf9f77e23e9ff66efb0818d2e4f42e1020fdd22a6d48fa2" dmcf-pid="pfoufCZwzS"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이날 진행되는 드래프트에서 골키퍼는 공정성을 위해 추첨으로 진행된다. 어쩌면 팀의 운명을 가르는 가장 중요한 순간, 드래프트 현장에는 긴장감이 감돈다. 네 명의 감독 중 세 명에게 원픽으로 꼽힌 송하빈과 유일한 비선출 김근우가 마지막까지 남아 더욱 손에 땀을 쥐게 한다.</p> <p contents-hash="de3ff1389d05f26afe11fe200bf8b62898d7491c9d616dfa046cceb4f8b047b6" dmcf-pid="U4g74h5rpl" dmcf-ptype="general">한편 모두의 운명이 결정되고, 김근우는 "아직 많이 부족하고, 불안하겠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안정감을 가질 수 있게 노력하겠다"며 자신의 팀에게 사과부터 한다.<br>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나영, 콘서트 앞두고 신곡 ‘너만이 알아볼 마음’ 발매 04-27 다음 80세에도 여친 많다는 조영남에 정선희 “자꾸 날 여자로 봐” 고충 토로 (동치미)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