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방부제 미모+차진 욕설로 폭주…4년만의 화끈한 방송 복귀 작성일 04-27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lDmKRu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fe4629000e8c78e00f223ead1a266d0bc637817c5820d6ac861277843ba651" dmcf-pid="yCaRJXzT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쿠팡 플레이 ‘SNL7’"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rtskhan/20250427095313150emah.png" data-org-width="530" dmcf-mid="Qu2UzEva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rtskhan/20250427095313150ema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쿠팡 플레이 ‘SNL7’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99109ddb6c0dc180dfbd4c6eb47134d7e25313dc179dd763b73f470e41c55f" dmcf-pid="WhNeiZqy0T" dmcf-ptype="general"><br><br>무려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배우 김사랑이 폭주했다. 등장부터 가슴골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파격 의상으로 시선을 끄는가 하면, 차진 욕설 연기로 시청자들에 한 발 가까이 다가섰다.<br><br>26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SNL코리아 7’에서는 김사랑이 호스트로 출연해 반전매력을 선보였다.<br><br>이날 미니 드레스를 입고 오프닝 무대에 등장하는 김사랑은 방부제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아름다운 그의 여신 자태에 크루 권혁수는 입을 다물지 못했고 MC신동엽은 “‘SNL’ 오프닝하면서 오늘 같은 군 부대 같은 느낌은 처음”이라면서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배우 김사랑”이라고 소개했다. 김사랑은 “그동안 활동을 자주 못했는데 반갑게 맞아주시니까 믿기지가 않고 어떻게 오늘 이렇게 많이 오셨는지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했다.<br><br>김사랑의 방송 출연은 지난 2021년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 이후 약 4년 만이다. 그는 이번 SNL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코미디 무대에 도전했다.<br><br>김사랑은 여신 미모 속에 감춰둔 코미디 본능을 이날 제대로 분출했다. 이날 ‘서브스턴스’ 에피소드에서 그는 에어로빅 학원에서 해고당한 뒤 24시간 동안 효과가 있는 젊음의 묘약 서브스턴스 주사를 맞고 여신 비주얼로 변신한 에어로빅 강사를 연기했다. 김사랑은 청순한 외모에 19금 대사와 차진 욕설을 능청스럽게 소화해 웃음을 안겼다. 또 40대 후반의 나이에도 교복에 양갈래 머리까지 위화감없이 소화하며 동안 외모를 어김없이 자랑했다.<br><br>전설의 짤로 화자되는 김사랑의 팬미팅도 재현됐다. 2005년 김사랑의 생일파티 당시 모인 소수의 남성 팬들이 차려준 생일파티 테이블 위 음료와 과자가 너무 조촐해 끊임없이 화자되는 사진이다. 김사랑은 당시 모습을 재현해 시청자들에게 추억을 선물하고, 이날 “오늘 이날 팬미팅은 인터넷에 절대절대 사진 올리지 말기”라고 셀프디스해 웃음을 안겼다.<br><br>한편, ‘SNL 코리아’ 시즌 7은 매주 토요일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은 "대로변서 ♥남편에 무릎 꿇어...10년간 군기 바짝 잡혀 살았다" ('동치미')[종합] 04-27 다음 유재석, 길바닥 뒹굴었다…행인에게 초대형 말실수(놀뭐)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