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생활체육대축전서 동호인과 소통…"실질적 지원 방안 강구" 작성일 04-27 10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27/NISI20250427_0001828639_web_20250427095655_2025042709572471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생활체육 동호인과 만남을 가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 =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대한체육회는 24~27일 전남 일원에서 열리는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생활체육 동호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대회 기간 파크골프, 배드민턴, 그라운드골프, 게이트볼, 탁구, 테니스 등 종목별 경기장을 방문해 동호인들을 응원하고, 현장을 살폈다. 또 동호인, 종목별 관계자들로부터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들었다.<br><br>유 회장은 "현장에서 다양한 종목의 동호인을 만나 열정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며 스포츠가 가진 진정한 힘을 느꼈다. 앞으로 더 많은 동호인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의견을 청취하고,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전했다. <br><br>이어 "전문선수 못지 않은 투지로 대회에 임하는 어르신 동호인들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다.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전 세대가 스포츠를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궁극적으로는 국민 전체의 건강 수준을 높여 사회적 복지 부담을 줄이는 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br><br>이번 대축전 폐회식은 27일 오후 4시 목포다목적체육관에서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송진호 전라남도체육회장, 명창환 전라남도행정부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현우 6년 만에 ‘백반기행’ 재출연…허영만과 경북 울진 떠난다 04-27 다음 고현정, '건강 이상설' 속 모성애 폭발…팬들도 울컥 [엑's 이슈]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