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이정재, 황태 노동에 경악.."턱시도 입은 모습만 보다가"('산지직송') 작성일 04-27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kDpjCn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60a9e5c0feb7a1233c89c7ba6cfad97d9c13154a30cb3197e60a02c15f5013" dmcf-pid="bkEwUAhL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poctan/20250427102723627lpgv.jpg" data-org-width="530" dmcf-mid="zbiLGec6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poctan/20250427102723627lpg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4b4612651a3da45123f1e3dc1a4224e2de8be56c12ce04af3554ca62dfba0e" dmcf-pid="KEDruclolP"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2’의 이정재가 큰 손 염정아의 밥상 스케일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p> <p contents-hash="57d8e9f96ed2a16b4e8976d577908166491951c92b0660a0ef7cb62c0acc2540" dmcf-pid="9Dwm7kSgC6" dmcf-ptype="general">오늘(27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언니네 산지직송2’ 3회에서는 철저한 보안 속 8,000평 대관령 황태 덕장을 방문하는 첫 번째 게스트 이정재와 사 남매의 만남이 그려진다. </p> <p contents-hash="5cb371b59322e42e365aef192b883bbe82ba3650c8a028c9045bca1d905126e9" dmcf-pid="2wrszEvaT8" dmcf-ptype="general">지난주 방송에서 군밤 모자를 쓰고 깜짝 카메라를 준비했던 이정재는 염정아뿐만 아니라 사 남매 전원 깜빡 속아 넘어가는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반가운 등장을 알릴 예정이다. 하지만 반가움도 잠시, 이정재는 쉴 새 없는 황태 노동에 투입되고, 염정아는 “저는 이 작업을 해봤어요”라며 ‘오징어 게임2’ 명대사 패러디와 함께 “매일 턱시도 입은 모습만 보다가 참 새롭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bfb8cae45c6a2d4e0036b54703b075b79497f06d9fb8c749a139a894622235" dmcf-pid="VsOCbrWA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poctan/20250427102724401hoad.jpg" data-org-width="530" dmcf-mid="qF1FJXzT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poctan/20250427102724401hoa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7ea60c8de4ffde3de9ebc5a42c1c9545627139759de4474d9159dc678e676e" dmcf-pid="fOIhKmYcvf" dmcf-ptype="general">이정재와 함께하는 제철 밥상 준비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염정아가 준비한 저녁 메뉴는 강원도 겨울바람을 품은 ‘황태 양념구이’와 특대 용량을 자랑하는 ‘시래기 감자탕’으로, 사 남매와 함께 저녁 준비를 하던 이정재는 “스태프들도 드시는 양인가?”라며 염정아의 큰 손 스케일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고. 이정재도 깜짝 놀란 염정아 표 역대급 저녁 밥상이 어떻게 완성될지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더욱 유발한다. </p> <p contents-hash="f65a0d8087769ce5c1cb306515d9fc40ce0de94224a44ecbb08a2c43693045f0" dmcf-pid="4ICl9sGkSV"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이정재는 설거지 요정으로 활약하는 모습으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글로벌 스타의 반전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염 대장 염정아도 한 수 접은 ‘깔끔 끝판왕’의 면모를 자랑한 것으로 전해져 한층 더 기대를 높인다. </p> <p contents-hash="b6b585f81b698ca35e25ff9b58a779cfdc322107517fa65bf4475f427d05e78e" dmcf-pid="8ChS2OHEh2"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새하얀 눈밭 위에서 눈썰매를 타며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간 글로벌 스타 이정재의 찐 행복 모멘트와 함께 버킷리스트를 실현한 신입 막내즈 임지연, 이재욱의 이야기도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홀로 수제비 반죽에 도전하는 요리 초보 임지연의 좌충우돌 스토리와 함께 언니들의 반응도 흥미를 더할 전망이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4f0563141fe3f1895555e363116828c6dec2f24153168f9ede8ea14f3459470f" dmcf-pid="6hlvVIXDC9" dmcf-ptype="general">[사진]tvN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리뷰] "의사도 처음 보는 수치"…'정자왕 등극' 지상렬, 올해 장가가나 ('살림남') 04-27 다음 '혐한' 의혹 휘말린 MS-베다스다…한국 게이머 패싱 언제까지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