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홍상수 아기 둘러싼 설왕설래…"관심 꺼라" 피곤한 여론 [엑's 이슈] 작성일 04-27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w9iZqy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a46e12aa97176941541b75d538176e49b64b47dc55ec488a1433cbb2b5f9b0" dmcf-pid="5ibO5nwM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102158066vghm.jpg" data-org-width="550" dmcf-mid="H3cqRYUl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102158066vgh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dc2b458384d6c566e1308ac8270fcb5a3e6d6c419de027addb7ca6809a7f7d8" dmcf-pid="1nKI1LrRG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산책 근황이 연일 논란으로 번지는 모양새다. </p> <p contents-hash="5af1a51d6aa2a74956a57d4a41ba5603462d3bc148de71ba2a73d2c507b0119b" dmcf-pid="tL9CtomeXo" dmcf-ptype="general">최근 김민희, 홍상수가 함께 산책에 나선 모습이 포착돼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2be42b700cd7a683d79a0e593b609aaa312f77974a3e4f2e4f481cba99bc7927" dmcf-pid="Fo2hFgsdXL" dmcf-ptype="general">당시 두 사람이 함께 찍힌 사진에는 가벼운 차림의 김민희가 어린 아기를 품에 안고, 홍상수가 모자로 아이의 얼굴을 가려주는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스스럼없이 공원을 걸으며 여유로운 봄날을 즐기는 듯 보였다.</p> <p contents-hash="9c3e2e0fcfb71680de078de9200ac0f2d950debf2b47cb6ae7532893282a9b1f" dmcf-pid="3gVl3aOJ5n"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앞서 '봄 출산 예정'이라는 보도가 있었던 만큼, 100일도 채 되지 않은 아기를 데리고 산책에 나선 모습에 대해 일부에서는 "아기 옷이 너무 얇다", "유모차가 신생아용이 아니다" 등 육아 방식에 대한 지적이 빗발쳤다.</p> <p contents-hash="e47a262b1cf9d56e278a819c7d01849549dbb3ed94a92fd85927865e77350243" dmcf-pid="0afS0NIiGi" dmcf-ptype="general">게다가 이번에는 사진 속 아기가 두 사람의 자녀가 아닐 수도 있다는 의혹까지 제기됐다. 출산 시점을 고려했을 때 사진 속 아기의 몸집이 크다는 점을 근거로 드는 주장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7c247a1d8cdc462dc10bf92e6ba39add9004a79405f638d306e40ead9c6983" dmcf-pid="pN4vpjCn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102159420gyca.jpg" data-org-width="550" dmcf-mid="XN4vpjCn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102159420gyc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7d1d175d61f01e21a241922e64fc72bc193440488c34f2adb1ef30a8a6bb74" dmcf-pid="Uj8TUAhLXd"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런 논란과 별개로, 대다수 누리꾼들은 점점 피로감을 드러내고 있다. "애는 무슨 죄냐", "이제 그만 놔줘라", "이런 거 굳이 기사로 쓸 필요 있냐"는 반응이 잇따르며, 두 사람의 사생활에 대한 관심을 거두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943dfec144ca2ea5d3398d8575ef6d52cce134e2488d12ce3c3541f02c4eba80" dmcf-pid="uA6yuclote" dmcf-ptype="general">결국 이번 이슈 역시 두 사람의 근황보다, 무분별한 관심을 자제하자는 누리꾼들의 반응이 더욱 크게 퍼지고 있다. 사생활은 물론 아기까지 얽힌 논란에 피로감을 느낀 대중은 이제 조용한 무관심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2baaafd854b7f1b36cf70985e1901049b170506e53bbd8fcc0e5357807a9b2da" dmcf-pid="7WcqRYUl5R"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p> <p contents-hash="b2cc85cc4e1a131fcc36b88fc1013b9ab64e913f56ed76dbcf83d77ab5955506" dmcf-pid="zYkBeGuSXM" dmcf-ptype="general">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리플에스 어셈블 25, '깨어' 개인 티저 공개…'의미심장 무드' 04-27 다음 최현석, 작정하고 폭로 “조리계 썩어 문드러졌다”(‘냉부해’)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