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청 김태관,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신인상 수상 작성일 04-27 10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27/AKR20250427019500007_01_i_P4_20250427103215883.jpg" alt="" /><em class="img_desc">신인상 김태관(왼쪽). 오른쪽은 원정호 한국핸드볼연맹 부총재. <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충남도청 김태관이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신인왕이 됐다.<br><br> 한국핸드볼연맹은 27일 신인상 등 남자부 개인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br><br> 26일 두산의 정규리그 및 챔피언결정전 통합 우승으로 2024-2025시즌이 막을 내린 가운데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에 박광순(하남시청), 챔피언결정전 MVP에 이한솔(두산)이 이미 선정됐으며 신인상에는 김태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br><br> 지난해 10월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충남도청에 지명된 김태관은 87골, 30어시스트의 기록을 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27/AKR20250427019500007_03_i_P4_20250427103215891.jpg" alt="" /><em class="img_desc">베스트 7 수상자 단체 사진. <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베스트 7에는 골키퍼 박재용(하남시청), 레프트백 박광순, 센터백 정의경(두산), 라이트백 김연빈(두산), 레프트윙 오황제(충남도청), 라이트윙 원민준(충남도청), 피벗 진유성(인천도시공사)이 선정됐다.<br><br> 득점 1위는 박광순, 어시스트 1위 정수영(인천도시공사), 세이브 1위 김동욱(두산)이 차지했다.<br><br> 이밖에 감독상 윤경신(두산), 코트에서 가장 많은 활동량을 보인 베스트 에너지상 오황제, 마케팅 등 팬 친화적인 활동을 가장 많이 한 팀에 주는 베스트 팀 상은 SK호크스가 각각 수상했다.<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레전드 유남규 감독,짜릿한 물세례 세리머니" 한국거래소,종별선수권 단체전 우승! 04-27 다음 디바 멤버들의 리액션 특훈...박용근, ♥채리나 보고 '입틀막' 한 사연은? ('사랑꾼')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