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랭귀지’ TXT+청량=성공 공식 잇는다 [SS뮤직] 작성일 04-27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wbtPvFOC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3c788832b84f5ada4756b936fe0697ffdb60a7362933de1876e94332a69304" dmcf-pid="2rKFQT3I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 | 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RTSSEOUL/20250427103005648ayxy.jpg" data-org-width="700" dmcf-mid="BBQBL1bY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RTSSEOUL/20250427103005648ay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 | 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34a285f30c5cd300666f63376243c8df56e09e2ab1385cb20244b7eaa31689" dmcf-pid="Va0WKmYcCm"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초록이 짙어지는 계절, 상큼한 분위기의 노래들이 하나둘 사람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채우고 있다. 투어스(TWS)는 지난 21일 신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를 발표했다. 데뷔 때부터 꾸준히 쌓아온 풋풋한 감성에 벅찬 기운을 더해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3072bf1e9cf8194eb4403cebf445d8feb708fc27531b7b1ee5f5a7cc3bda48f3" dmcf-pid="fNpY9sGkSr" dmcf-ptype="general">이보다 앞서 NCT위시는 제목부터 산뜻한 ‘팝팝(poppop)’으로 활동 중이다. 이 곡은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동명의 앨범은 한터차트 기준 초동 108만 장을 돌파하며, NCT위시는 데뷔 후 첫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p> <p contents-hash="3407c15ad114f5de4fd78daf1dc25565a276570c8d6e06a3ca6a2e96fe7b16e3" dmcf-pid="4jUG2OHElw" dmcf-ptype="general">살랑이는 바람을 타고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도 돌아온다. 5월 2일 발표하는 디지털 싱글 ‘러브 랭귀지(Love Language)’는 아프로 하우스 장르의 밝고 경쾌한 멜로디에 시원한 에너지를 더한 곡이다. 이들은 청량 콘셉트도 잘 어울리는 그룹이지만, 최근 활동곡들은 결이 달랐다. 이 때문에 오랜만에 선보이는 ‘TXT표 청량’에 글로벌 팬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0769407a2716889da1199abc21ab344ce7638c2e327b7b888a86082f7b30c1" dmcf-pid="8AuHVIXD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 | 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RTSSEOUL/20250427103006269oqbh.jpg" data-org-width="700" dmcf-mid="KD93xy0C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RTSSEOUL/20250427103006269oq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 | 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924ddf4ea10f31b78668c6ebec4378c9672d44976e7984f0b61b2596648a24" dmcf-pid="6c7XfCZwCE" dmcf-ptype="general"><br> ‘TXT표 청량’의 계보는 데뷔곡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서 시작됐다. 유년에서 소년으로 자라면서 겪는 성장통을 ‘뿔’로 표현한 신선한 해석, 동화 같은 가사, 멤버들의 해사한 비주얼이 어우러져 지금까지도 보이그룹 데뷔곡의 정석으로 여겨진다.</p> <p contents-hash="d8bcb26e57a7307b82dc47164b8848b87e0e897068457eb3002d0b90fb667644" dmcf-pid="PkzZ4h5ryk" dmcf-ptype="general">지난해 발매된 미니 6집 ‘미니소드 3: 투모로우(minisode 3: TOMORROW)’ 수록곡 ‘내일에서 기다릴게’는 한층 깊어진 청량을 보여줬다. UK 스타일 하우스 장르의 매력을 살린 멜로디, 연준, 휴닝카이, 태현이 참여한 아련한 노랫말이 어우러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만의 감성을 완성했다. 특히 무대 위 다섯 멤버가 선보인 흰 셔츠와 청바지의 일명 ‘심쿵 남친룩’도 화제였다. 해당 무대 영상은 26일 기준 유튜브 조회 수 1200만 회를 넘어섰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청량은 언제나 옳다는 사실을 또 한 번 증명했다.</p> <p contents-hash="1e2b37c5d2bc25995ad4e777f8de12b80bde4565bd5baee2fa42554607088a53" dmcf-pid="QEq58l1mCc" dmcf-ptype="general">두 번째 정규앨범 ‘혼돈의 장: 프리즈(FREEZE)’ 수록곡 ‘노 룰스(No Rules)’는 밝고 신나는 레트로 펑크 팝 곡이다. 멤버들은 교복을 변형한 스포티한 의상으로 무대를 꾸며 시각적 즐거움을 더했다. 정규 2집 ‘혼돈의 장: 파이트 오어 이스케이프(FIGHT OR ESCAPE)’ 수록곡이자 첫 팬송인 ‘교환일기’(두밧두 와리와리) 역시 경쾌한 리듬으로 리스너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했다. 이처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청량 계열의 숨은 명곡을 다수 보유하고 있어 신곡 ‘러브 랭귀지’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p> <p contents-hash="8ad1915c4b7a0e077007a52eb6f6fe09927685a06c433ebeba9c5d4b0c2e50c6" dmcf-pid="xDB16StsSA" dmcf-ptype="general">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최근 월드투어 ‘액트: 프로미스(ACT : PROMISE)’ 에피소드2를 통해 데뷔 후 첫 유럽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어 라틴아메리카 최대 축제 ‘AXE 세레모니아’ 무대에도 올라 글로벌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껏 물오른 기량을 뽐내고 있는 이들이 청량 신곡 ‘러브 랭귀지’로 들려줄 사랑의 언어가 궁금해진다. rok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나라, 두뇌+서사 다 갖춘 新 빌런의 등장 (약한영웅2) 04-27 다음 노정의♥이채민 첫키스에도 시청률 요지부동 0%대(바니와 오빠들)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