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어머니 두 분이시다” 방송 최초 가정사 공개(미우새) 작성일 04-27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cS81LrR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890d6f59aed5db640767f46031108bfb71d8b7fafdbda4db6e7018dfaf2b2c" dmcf-pid="P6gtmKRu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우새’ 윤현민이 가정사를 처음으로 고백한다.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mbn/20250427104433438muty.jpg" data-org-width="500" dmcf-mid="8J4CiZqy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mbn/20250427104433438mu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우새’ 윤현민이 가정사를 처음으로 고백한다.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7283ca1961c2130dcc0dc098ca26999374700ec754e5d5cf74a30a873140a9" dmcf-pid="QPaFs9e7sO" dmcf-ptype="general">‘미우새’ 윤현민이 가정사를 처음으로 고백한다.</p> <p contents-hash="3e80ef53737bcc3c8f50d8b701760e2ff79c858c0007b6db12a918f9d9006dee" dmcf-pid="xQN3O2dzIs" dmcf-ptype="general">27일 오후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前 야구선수 출신이자, 16년 차 배우 윤현민이 등장해 이제껏 꺼낸 적 없는 가족 이야기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40acccdca8a0b5ca1fe556aaf8dc572f9c1674f85695ddc113edf8d3e54d1eff" dmcf-pid="yT0a2OHEmm" dmcf-ptype="general">이날, ‘미운 우리 새끼’의 새로운 아들로 배우 윤현민이 합류한다는 소식에 MC 서장훈은 “류현진과 같이 운동했던 야구선수다”라며 운동선수 출신의 등장을 반겼다. 이어 스튜디오에 등장한 윤현민 母는 아들과 똑 닮은 외모를 자랑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연극 영화과 출신인 어머니와 럭비 선수 출신 아버지의 끼를 물려받았다는 윤현민에 MC 신동엽은 “느낌이 예사롭지 않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내며 윤현민 母子의 이야기에 관심을 집중했다.</p> <p contents-hash="0f035f70f816c6e472babbb16bbe8233e6bc5fd4149980de27a4645cf1f38bfc" dmcf-pid="WypNVIXDmr" dmcf-ptype="general">이날, 윤현민은 어머니와 친구처럼 지내다가도 어머니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그러던 중 현민 母는 아들에게 “그 어머니도 잘 챙겨드려야 한다”라며 당부해 보는 이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심지어 현민 母는 “그 어머니에게도 꼭 어머니라고 불러야 한다”라며 당부하며 준비한 선물까지 전해달라며 건넸다.</p> <p contents-hash="c41e5a5e85a59003021055c5ea0a5ce1837bac3677d6f80c00fc5253c05d1082" dmcf-pid="YWUjfCZwww" dmcf-ptype="general">이어 윤현민은 또 다른 어머니를 만나 선물을 챙겨드리는가 하면, 정성껏 식사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현민 母는 아들의 모습에 뿌듯해하면서도 “나에게는 한 번도 안 하던 건데”라며 장난기 섞인 질투를 보이기도 했다. 이 모습을 본 母벤져스와 장근석은 “쉽지 않은 일이다”, “존경스럽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두 명의 어머니를 모시게 된 윤현민의 특별한 가족 이야기는 방송에서 모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734b438841560ef55e622626165c0bb144ea9baba395e30e20471b6f9ce0bcf" dmcf-pid="GYuA4h5rED" dmcf-ptype="general">한편, 윤현민의 청정 하우스가 방송 최초로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일어나자마자 침구를 교체하고, 수건은 물론 속옷까지 칼각으로 다려 입는 윤현민의 ‘깔끔 면모’에 연이어 감탄이 쏟아져 나왔다. MC 서장훈 역시 “운동했던 사람이라면, 10명 중 8명은 나랑 유사하다”라며 뿌듯해했다. 서장훈도 반한 윤현민의 청정 하우스는 어떤 모습일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0bccac746708643f91acfd2ca480fead7524124195ded20a322c18d64290f4b2" dmcf-pid="HG7c8l1mEE" dmcf-ptype="general">어디서도 꺼낸 적 없는 윤현민의 솔직한 가족 이야기는 4월 27일 일요일 밤 9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62a10052d4f74f7e112c5a603249c18b44e92835ba1d1c68b030152eb21ed24" dmcf-pid="XHzk6StsIk"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dc2440223a4470000e9d82fcc6c0c38b29d1e0cfbff6701d7fa7862817435284" dmcf-pid="ZXqEPvFOrc"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생활' 40개월 도아, 인생 최대 위기?! 시장에서 친구 잃어버렸다 04-27 다음 ‘보고싶었어’ 주원, 데뷔 전 90kg→ 방송 데뷔 후 밥 끊은 사연?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