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루키' 김태관, H리그 男신인상 영예,,,득점왕 박광순. AS상 정수영 작성일 04-27 109 목록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충남도청의 ’슈퍼루키’ 김태관이 신한 SOL페이 2024~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신인상의 영예를 안았다.<br><br>한국핸드볼연맹(KOHA)은 26일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2차전 종료 후 남자부 개인상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4/27/0005999021_001_20250427105313103.jpg" alt="" /></span></TD></TR><tr><td>핸드볼 H리그 남자부 신인상을 받은 김태관이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KOHA</TD></TR></TABLE></TD></TR></TABLE>남자부 신인상(상금 100만원)은 충남도청 김태관에게 돌아갔다. 한국체대를 졸업하고 이번 시즌 프로 무대에 뛰어든 김태관은 시즌 14경기에 출전해 총 622분(출전 게임당 평균 44분)을 뛰면서 87득점 31어시스트를 기록했다.<br><br>김태관은 “팀원들이 많이 도와줬고, 감독·코치님도 기회를 많이 주다 보까 더 많이 보여줄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이런 화려한 시상식에서 상을 받게 돼 영광이고 정말 기쁘다. H리그에 뛸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앞으로 더 많은 경기에서 뛰면서 제 진가를 보여주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득점상(상금 100만원)은 하남시청 박광순, 어시스트상(상금 100만원)은 인천도시공사 정수영, GK상(상금 100만원)은 두산 김동욱, 감독상은 정규리그와 챔피언 결정전 우승을 이끈 두산 윤경신 감독이 수상했다.<br><br>포지션별 베스트7(각 100만원)에는 하남시청 박재용(GK), 하남시청 박광순(LB), 두산 정의경(CB), 두산 김연빈(RB), 충남도청 오황제(LW), 충남도청 원민준(RW), 인천도시공사 진유성(PV)이 선정됐다.<br><br>득점상을 차지한 박광순은 174골(59.40%), 어시스트상을 받은 정수영은 87 어시스트, GK상을 수상한 김동욱은 145세이브(방어율 37.7%)를 기록했다. 박광순은 정규시즌 MVP와 득점상, 베스트7(LB) 등 3관왕에 올랐다.<br><br>베스트 에너지상은 핸드볼 분석 프로그램인 비프로 핸드볼 시스템 데이터를 분석해 시즌 기간 코트에서 가장 많이 활동한 선수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수상자인 오황제는 총 1390분간 코트를 누비며 총 120.737km를 뛴 것으로 나타났다.<br><br>홈 경기에서 마케팅 및 관중 동원 등 팬 친화적인 활동을 벌인 팀에게 수여하는 베스트팀상은 SK호크스가 받았다.<br><br> 관련자료 이전 “2천만명이 털렸는데”...한국인터넷진흥원, SKT 해킹시점까지 고쳐줘 봐주기 논란 04-27 다음 '2부 복귀 도전' 한국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첫판 역전승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