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어린 아들 품에 안고 볼뽀뽀…“정말 그립다” 추억 회상 작성일 04-27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FGAqQ0NP"> <p contents-hash="000e1e3748a942daeb23edd5f0d25bad09180ac8169c5c2645a9905f4b72ee9a" dmcf-pid="bW3HcBxpA6" dmcf-ptype="general">배우 고현정이 어린 시절 아들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을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44c341af9f4a7f05bb73e4dc29d05f159fa6db42143e7b940b296cd0075015fa" dmcf-pid="KY0XkbMUa8"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고현정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완연한 봄 오래된 것들을 찾아봤다”는 글과 함께 옛날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6e9cab2775f74500080a192cb13ec01dbc474e9e06d553448a7bb0e2f8599f" dmcf-pid="9GpZEKRuc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현정이 어린 시절 아들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을 회상했다. 고현정 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egye/20250427112358383tpzy.jpg" data-org-width="647" dmcf-mid="uBBlN0VZk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egye/20250427112358383tp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현정이 어린 시절 아들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을 회상했다. 고현정 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504a9233cb56ac518ad10505b0c600ea008193eb2d3ff2ca49290adc88e555f" dmcf-pid="2HU5D9e7gf" dmcf-ptype="general"> <br> 공개된 사진에는 1990년 10월 앳된 외모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고현정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고현정이 수영장에서 아들로 보이는 갓난아기를 품에 안고 볼 뽀뽀를 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e3e7116497951af03be939fb1dec24cc2ab0bdbd10e7e32984bfeef75cf0c259" dmcf-pid="VXu1w2dzgV" dmcf-ptype="general">고현정은 과거 메모 사진들도 공유했다. 메모에는 “사람들과 가까워지는 게 싫어. 어떻게 가까워지는지 모르니까”, “내가 할 수 있는 일 중엔 사랑스러운 게 하나도 없다. 반면 내 몸에서 우연히 나오는 현상 중 가장 사랑하는 것 ‘재채기’”, “난 정말 참으로 겨울이 좋다. 겨울에 모여서 같이 귤 먹고 차 마시고 음식도 만들어 먹고. 정말 그립다” 등의 내용이 담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d8cdd3995dbc5a913b046ed9c4c90a12d095be7187b4e0c06523c4859c9bb9" dmcf-pid="fZ7trVJqk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현정이 어린 시절 아들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을 회상했다. 고현정 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egye/20250427112358638rxrb.jpg" data-org-width="551" dmcf-mid="77Usn5BW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egye/20250427112358638rx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현정이 어린 시절 아들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을 회상했다. 고현정 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55100654123ae610ee2217af675e5948e7c291d42ee32a8c8a094c051c977ac" dmcf-pid="45zFmfiBj9" dmcf-ptype="general"> <br> 고현정은 1995년 24세 당시 SBS 드라마 ‘모래시계’로 스타덤에 오른 직후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과 결혼하며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슬하에 아들 1명과 딸 1명을 뒀으나, 결혼 8년 만인 2003년 합의 이혼했다. </div> <p contents-hash="b55368a123ca4b452695699fdfe00a5025a05a27eefeced0aa60a4cb82441e2d" dmcf-pid="8p27lxNfoK" dmcf-ptype="general">이후 2009년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결혼과 이혼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한 바 있다. 당시 고현정은 “조금 더 내면적으로 성숙한 상태에서 결혼했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 결혼을 너무 일찍 한 것 같아 아쉽다”며 “새로운 사랑이 찾아온다고 하더라도 그때의 순수한 열정이 없을 것 같아 안타깝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cb42bfa536695fe9ec0a2706ddb527ef6a4b8f65924f36829dcb71d7934bbbc" dmcf-pid="6UVzSMj4kb" dmcf-ptype="general">또한 지난해 11월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한 고현정은 아이들에 대해 “살이를 같이 안 해서 쑥스럽고 친하지 않은 감정을 느꼈을 때, 친하지 않은 것이 이렇게 슬픈 건지 몰랐다”며 “그 감정이 들면서 너무 슬펐다. 없어진 거니까 채울 수 없지 않으냐. 많이 속상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0a8b50e8bd87112db91617ef986662a5f1b557c30d6aeaa9bfca9828293e717" dmcf-pid="PufqvRA8gB" dmcf-ptype="general">한편 고현정은 오는 9월 방영 예정인 SBS 드라마 ‘사마귀’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11966415269cc3f19a85c3d91183bb6771bb5fba00dc03972542863ae4142b3" dmcf-pid="Q74BTec6oq" dmcf-ptype="general">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면 뭐하니?' 유재석, 말실수에 사죄 "시간 돌릴 수 있다면" 04-27 다음 “음방, 난리나겠네”…캣츠아이, ‘날리’로 한국 음악방송 뜬다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