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 대학원생 5만명 매월 최대 110만원 지원…29개교 확정 작성일 04-27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5년 ‘연구생활장려금’ 참여대학 29개교 확정<br>서울대·카이스트 포함 수도권 16개교, 지역 13개교<br>한국형 스타이펜드 본격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g1YiDxwX"> <p contents-hash="e2c14a757e3cfa9bb2e329f25cbb85a80fe113d0fd0ba0358fd1e7c4129bcaa8" dmcf-pid="B5atGnwMsH"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상임)는 2025년도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 참여대학으로 전국 29개 대학을 확정하고, 오는 5월부터 본격적인 지원에 착수한다.</p> <p contents-hash="c8c88ccd935c6fc63af4277c6d6e044e63e857e9420c413773667ffac0f9b42f" dmcf-pid="b1NFHLrRmG" dmcf-ptype="general">이 사업은 이공계 대학원생에게 안정적인 연구 생활을 지원하는 ‘한국형 스타이펜드(Stipend)’ 도입의 일환으로, 2025년부터 2033년까지 9년간 총 9790억원이 투입된다. </p> <p contents-hash="bd51364d3970417026ff49b890b0b0a9c213a26ac3ad9c549a4f1ac08a4bf16a" dmcf-pid="Kd1ixH7vrY" dmcf-ptype="general">참여대학의 대학원생은 매월 석사과정 80만원, 박사과정 110만원 이상의 학생지원금을 정부와 대학, 연구책임자의 협력 아래 보장받게 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a3c9d0e7274e626ca89251342d668b494c7c4a51507d20ef7769dd8500edbc" dmcf-pid="9JtnMXzT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Edaily/20250427114210624momx.jpg" data-org-width="670" dmcf-mid="zVI97rWA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Edaily/20250427114210624mom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0f140e43b207ffadcfe07d158055063238fac17f7823e2cfa531efeac8b4949" dmcf-pid="2iFLRZqyIy" dmcf-ptype="general"> <strong>전국 29개 대학 참여… 서울대·연세대·고려대 포함</strong> <br> <br>올해 사업 공모에는 전국 29개 대학이 신청해 모두 참여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 수도권에서는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한양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광운대학교, 가천대학교, 가톨릭대학교, 건국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세종대학교, 인하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등 16개 대학이 선정됐다. <br> <br>비수도권에서는 부산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강원대학교, 충남대학교, 충북대학교, 전남대학교, 제주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순천향대학교, 국립공주대학교, 국립창원대학교, 국립한밭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 등 13개 대학이 참여한다. <br> <br>이로써 수도권과 비수도권 지역별로 균형 있게 정부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br> <br><strong>한국형 스타이펜드, 체계적 지원 본격화</strong> <br> <br>‘한국형 스타이펜드’는 이공계 대학원생에게 지급되는 학생지원금을 통합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경제적 안전망을 강화하고 연구 환경을 개선하는 새로운 R&D 지원 제도다. 정부는 기준금액 부족분을 보완하고, 대학 재원 조성을 위한 지원금과 운영비를 대학에 제공한다. <br> <br>이번 선정은 연구개발비 규모, 운영체계, 학생지원 및 재정기여 노력, 지급·운용계획, 사업관리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루어졌다. <br> <br><strong>5월부터 지원 본격화… 하반기 추가 공모 예정</strong> <br> <br>참여대학에는 대면 컨설팅을 통해 학생지원 절차와 기준을 마련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대학별 세부 운영계획 확정 후 소속 학생들에게 연구생활장려금 지급이 개시된다. 또한 하반기에는 추가 공모도 검토 중이다. <br> <br>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은 “글로벌 기술 경쟁을 선도할 핵심 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정부, 대학, 연구책임자의 3자 협력체계가 필수적”이라며, “한국형 스타이펜드를 안정적으로 도입해 과학기술 인재들이 경제적 걱정 없이 연구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br> <br>2025년도 사업 선정 결과와 세부 일정은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 및 한국연구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br>김현아 (chaos@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율희, 최민환은 폭로했지만 子 사랑은 여전.."큰아들 초등학교 입학식 참석"(뛰산) 04-27 다음 나바코리아 AOC 우먼스포츠모델 1위 안지은, 어깨가 빨래판이네... [포토]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