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저궤도위성통신 원년...R&D 착수, 서비스 도입 제도 정비 작성일 04-27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저궤도 위성통신 주관 R&D기관에 ETRI·쏠리드·KAI</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9CcBxpkr"> <p contents-hash="2acfd32db2bc779102b7f35ca9a3ffad325d8afdbeb28fe7aff46fb79143148c" dmcf-pid="Yn2hkbMUcw"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박수형 기자)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우주항공청은 6G 국제표준 기반의 저궤도 위성통신 시스템 개발 과제의 총 3개 세부과제별 주관연구개발 기관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p> <p contents-hash="6434a1b9ca74da7fa03397170deff63b9eab9d2ab6cfccc991019978c89f0634" dmcf-pid="GLVlEKRuoD" dmcf-ptype="general">저궤도 위성통신 탑재체와 지상국 핵심기술 개발 주관 기관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가 맡는다. 또 저궤도 위성통신 단말국 핵심기술 개발에는 쏠리드, 저궤도 통신위성 본체 및 체계종합 개발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각각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p> <p contents-hash="c54d3870549a57069301e32dd57a99b08feba25f8d847d7f783ad6ed1f70d868" dmcf-pid="HofSD9e7AE" dmcf-ptype="general">세부 3개 과제의 긴밀한 협력을 위해 ETRI가 총괄기관으로 지정,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갖추게 된다.</p> <p contents-hash="554fa25ffc4f2289bc838a28770428d4763d5aa3e5b2ff5a5d0f7c63a33a22f1" dmcf-pid="Xg4vw2dzck"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사업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과제 책임자들과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사업 수행 과정을 조율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하여 과제가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8002e2561074817ed87943333550b2dd9c84555e8502c6d21d85b5ee8cdf6a" dmcf-pid="Z7WdfvFO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미지투데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ZDNetKorea/20250427120117973ylra.jpg" data-org-width="640" dmcf-mid="y5itTec6a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ZDNetKorea/20250427120117973yl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미지투데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813427b6decb8c829d938e32e0ac52d033afbc081fd7587b7732d48a999b50" dmcf-pid="5zYJ4T3IcA"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의 국내 도입을 위한 제도적 준비를 단계적으로 수행했다. 먼저 서비스에 필요한 주파수 공급을 위해 주파수 분배표를 개정했고 혼신 없는 안정적 서비스 제공을 위해 기술기준을 마련했다. 또 전파법 시행령 개정으로 국내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 이용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갖추게 했다.</p> <p contents-hash="59b2435d0c125d3c025b47efa6fad6db8681ddf7c5af37d91af901f477f08e0f" dmcf-pid="1qGi8y0CNj" dmcf-ptype="general">특히 개정된 전파법 시행령은 이동 수단에서도 고속 위성통신이 가능한 이동형지구국 3종을 정의하고, 위성통신 안테나(단말) 허가의제도입으로 개별 이용자의 별도 허가 신청과 신고 절차를 생략하여 이용자의 편의를 제공했다.</p> <p contents-hash="46fa05ca49cbcfc5cfaa90956a8f95f945fb295caafe8b1b7a9676ceaae6b3d0" dmcf-pid="tBHn6WphkN"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스페이스X는 단말 적합성평가와 국경간 공급 협정 승인을 받으면 국내에서도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향후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가 도입되면 기존 인터넷 취약지역의 통신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금까지는 선박·항공기에서 주로 저속 위성통신 서비스가 제공됐으나, 앞으로는 고속 위성통신 서비스를 더욱 쉽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a03e3ac8a63638f58f59142419a2c0e4c876febae1652561eed5be3ce82de55f" dmcf-pid="FbXLPYUlka" dmcf-ptype="general">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은 “국제표준 기반의 저궤도 위성통신에 대한 R&D 투자를 통해 국내 위성통신 분야 산업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며 “이 과정에서 이동·위성통신 부품기업들의 참여를 확대하여 핵심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출연연구소의 축적된 기술을 민간에 적극적으로 이전 확산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8cb0d970b1f3048c85e02bc43354ed239d011a614231e362e18d0578bea8405" dmcf-pid="3KZoQGuSAg" dmcf-ptype="general">유 장관은 특히 “국내에도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가 도입되면 항공기의 기내 통신환경이 고속 와이파이 환경으로 개선되고, 특히 장기 항해 선박의 선원들에게 OTT, 영상통화 등을 제공할 수 있게 되는 등 선원복지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27383b2c3d4aff347627ca7d5b612801d770dfba824790307629248e103bac5" dmcf-pid="095gxH7vjo" dmcf-ptype="general">윤영빈 우주청장은 “우리나라 우주항공 산업생태계 경쟁력 확보의 중심은 기업”이라며 “우주청은 민간 주도의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기술 활용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적극 힘쓸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742a0a49109b5ea1f0e8d5727d986036c6c3c6042674dc09fbc017cb5c98cc6" dmcf-pid="p21aMXzTaL" dmcf-ptype="general">박수형 기자(psooh@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타링크·원웹 연내 국내 서비스 개시…절차 마무리 단계" 04-27 다음 과기정통부, 올해 ICT R&D 예산 1.3조원…신규 과제 1643억원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