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빙의연기 섬뜩…'귀궁' 존재감 작성일 04-27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8o9h5rG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8942a823751f4ac1d8c33680535af19d391aab0f0400b56ab41c04734dab59" dmcf-pid="0M6g2l1m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is/20250427132412495agzt.jpg" data-org-width="720" dmcf-mid="Fm8o9h5r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is/20250427132412495ag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7738ea1f4debcf44483d1112ac1c91f579eca2d882906e1432555aa15677a8" dmcf-pid="pRPaVStstb"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김지훈이 빙의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5636325340168bfa97d15656dd10dfb9ea0f4031529d723b5ce467461f779549" dmcf-pid="UeQNfvFOXB"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25~26일 방송한 SBS TV 금토극 '귀궁' 3·4회에서 왕 '이정'으로 분해 원자 몸에서 빠져나온 팔척귀에 몸을 점령 당했다. 잠시나마 빙의된 채 검서관 '윤갑'(육성재)과 맞섰다. 살의 가득한 눈빛과 광기 어린 표정, 거친 몸짓이 충격을 줬다. 무술 액션신까지 더해져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p> <p contents-hash="d569390564caf0945658bc96d84f4209006dd3f486b838748ad678a9b966398f" dmcf-pid="uKzQ0kSgZq" dmcf-ptype="general">이날 이정은 원자의 광증을 떨쳐내며 윤갑, 무녀 '여리'(김지연)와 충돌했다. 강성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고민하는 절대 군주이지만, 자식 앞에서는 평범한 아버지 마음을 숨길 수 없었다. 발작하다 지쳐 실신한 원자를 뒤로 하고 걸어나오며 울음을 참고, 원자가 사라졌다는 소식에 사색이 돼 뒤를 쫓는 장면 등이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f42da90d68cc9f38bb5329a1259d1c0600048718406b1131460889f50e631f95" dmcf-pid="79qxpEva5z" dmcf-ptype="general">윤갑의 변화도 누구보다 빨리 눈치 챘다. 육체를 잃은 윤갑 대신 악신 '강철'이 그 몸을 차지한 후 처음으로 마주했고, 단순한 기억 소실이 아님을 감지했다. 여리가 애체(안경) 수정알을 훔쳐간 사연도 감지했다. 김지훈은 섬세한 표정 연기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p> <p contents-hash="ffd0e923a286e48fca968cc3a041a17d5cff4ad24383c3c7827c5ad3207b67bf" dmcf-pid="z2BMUDTN17" dmcf-ptype="general">이 드라마는 이무기에 빙의된 윤갑과 무녀 '여리'(김지연)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서는 이야기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회는 전국 시청률 9.2%를 기록했다. 최고 기록인 3회(9.3%)와 비슷한 수치다.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김혜자 주연 JTBC 주말극 '천국보다 아름다운' 3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6.0%, 고윤정 주연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 5회는 4.8%에 그쳤다. 이채민 주연 MBC TV 금토극 '바니와 오빠들' 6회는 전국 시청률 0.9%다.</p> <p contents-hash="a79899f631f86469da4870e708517faaf0e973644e79979aceccdb6f41872544" dmcf-pid="qVbRuwyj1u"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딸' 추사랑, 유토 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아일릿과 챌린지 도전 ('내생활') 04-27 다음 '추사랑 절친' 유토, 이렇게 적극적이었나…아일릿과 만남에 함박웃음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