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대식가 주원 “유명 중식당 손자…중학생 때 햄버거 40개” 작성일 04-27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tjzmYc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a1ac634c5276d7e11dce40a62733ed335447a3a38285eb90c7e9e37b6cf89f" dmcf-pid="ZWKCPYUl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사진 |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RTSSEOUL/20250427133738454kskb.png" data-org-width="600" dmcf-mid="Hy4Te5BW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RTSSEOUL/20250427133738454ksk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사진 |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668abcd1af49ecbacf8a586f999f8df83fe05a65258837c319522f081d286b" dmcf-pid="5Y9hQGuSCI"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주원이 혹독한 자기 관리법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acec2b141541d1c43bf50309fdf046bee6716f031d8898815221f28a8b7ed7b0" dmcf-pid="1G2lxH7vvO"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되는 ENA 예능프로그램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는 배우 주원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53ae6f03cc1991bcffa6e7a282933de89b2f986a4c42211ff7299b95d478b5cc" dmcf-pid="tHVSMXzTvs" dmcf-ptype="general">데뷔 전 몸무게가 90kg이었던 주원은 방송 데뷔작이었던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출연 당시 65kg까지 감량, 현재까지도 탄수화물을 끊고 식단을 관리하고 있다고 해 감탄을 자아낸다. 중학생 시절 햄버거를 최대 40개까지 먹을 정도로 대식가인 주원은 이날 MC 최화정, 김호영을 초대한 식당에 대해 “치팅데이 때 유일하게 제 몸이 허락한 곳”이라며 폭식을 예고,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92c7313c02a3add25637b89943b5e7beec18e448bb6248e865fdce68589909c9" dmcf-pid="FXfvRZqyTm"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주원은 여자 친구와 데이트할 때 식당에서 밥을 먹느냐는 질문에 “원래 안 먹기도 했는데 먹으면 운동으로 다 뺀다. 어쩔 수 없는 것 같다”며 완벽한 자기 관리 비법을 공개한다. 이 얘기를 듣고 있던 최화정은 “난 더 좋겠네, 내가 두 개 다 먹을 수 있잖아”라고 셀프 디스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인다.</p> <p contents-hash="f21dabffa8b1c94b473498a7d7c444b425496fa28dbd35ab6534d60d3da4f4f3" dmcf-pid="3Z4Te5BWvr" dmcf-ptype="general">최화정은 주원의 대식가 면모에 “이런 것도 집안 분위기”라며 주원이 유명한 중식당 집 손자라고 밝힌다. 주원의 할아버지가 운영했던 중식당은 전 대통령들의 단골 식당이자 정·재계 인사들이 사랑한 남산의 핫 플레이스였다고. 이에 최화정은 “우리 주원이 유복하게 자랐구나”라며 주원의 집안 이야기를 들었던 당시 추억을 대거 소환한다.</p> <p contents-hash="243b6cdaad2830e8609636bc080f8166267f35bb38357737d51d2009e58e921f" dmcf-pid="058yd1bYCw" dmcf-ptype="general">주원은 백골부대 시절 악명 높은 FM 조교로 활약한 일화도 털어놓는다. 또 군대에서 연예인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다는 그는 빈지노, 태양, 고경표, 대성과 결성한 군뱅으로 여전히 활약 중이라고 귀띔한다. 주원은 “얼마 전 예비군 훈련을 갔는데 너무 심심했다. 단체 대화방에 오늘 오는 사람 없냐고 연락했는데 영배(태양)가 있어서 하루 종일 같이 수다를 떨었다”며 일화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afe44047a67f3eb74db5db68c85695462a804851c4a499a5917963bff4d2951a" dmcf-pid="p16WJtKGCD"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은 주원의 연예인 친구들이 깜짝 등장해 롤러코스터급 분위기가 형성된다. 주원을 매개로 한자리에 모이게 된 가운데, 주원은 “이들이 무슨 말을 할지 긴장이 된다”고 초조해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특히 연예인 친구들은 너도나도 앞다퉈 주원과 있었던 에피소드를 전해 어떤 폭로전이 오갈지 궁금증이 치솟는다.</p> <p contents-hash="2dfb38d38849ad4b16b42244b5971cd9fec91d861fa07aad441021d32ad857ce" dmcf-pid="UHVSMXzTTE" dmcf-ptype="general">한편,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park554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토, '최애 아이돌' 아일릿 만났다...추사랑의 '깜짝 선물' ('내생활') 04-27 다음 태양풍, 달에 물을 만든다 [우주로 간다]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