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김현숙 “3000만원 벌면 母에 2960만원 용돈…‘수고했다’ 말 못들어” (동치미) 작성일 04-27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l1opf5m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1d860828b2a81ba0d80e58f1171c01f747f04f8f85c4a66462f4bf679413b7" dmcf-pid="8oStgU41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ilgansports/20250427134221091ikjf.png" data-org-width="800" dmcf-mid="VC6oFAhLO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ilgansports/20250427134221091ikjf.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776395a407af9f4ff9ba850ccf0938283827734bff71924bf8ed3a19b7b4c5" dmcf-pid="6gvFau8t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ilgansports/20250427134223260tllw.png" data-org-width="800" dmcf-mid="f7YUcBxpm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ilgansports/20250427134223260tll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f8af46c255e36ae930871272ed0f2d037f7439bbf6797e27c66594db16216f" dmcf-pid="PaT3N76FE1" dmcf-ptype="general"> <br>배우 김현숙이 어머니에 대한 서운함을 고백했다. <br> <br>26일 방송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김현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br> <br>이날 김현숙은 부모님의 이혼 후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가정사를 이야기했다. 그는 “오빠는 의대에 진학해야 했고, 돈이 많이 들었고 저는 연극영화과에 가고 싶었다”며 “이때 엄마가 ‘오빠는 빚을 내면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너는 네가 직접 벌어서 가라’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br> <br>김현숙은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다. 쉬지도 않고 일해서 한 달 버는 돈이 65만원 정도였다”며 “항상 그 돈을 엄마에게 봉투 째로 가져다 드렸다”고 전했다. <br> <br>이어 “우연한 기회에 출산드라 캐릭터를 하게 됐고, 이게 잘 돼서 방송도 하게 됐고 돈이 막 들어왔다. 이때는 엄마에게 돈을 보내는게 낙이었다”며 “3000만원을 벌면 2960만원을 용돈으로 드렸다”고 했다. <br> <br>이어 “옥탑방 살면서 40만원 남겨두고 드렸다”며 “내가 듣고 싶은 얘기는 ‘수고했다’였는데 엄마는 단 한 번도 표현을 잘 안하셨다”고 했다. <br> <br>김현숙은 “제가 아이를 낳고 엄마가 74살경에 손주를 앉아보더니 ‘나도 너한테 고맙다’는 말을 하시더라”며 “저도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 가족들은 저에게 돈을 보내라는 말을 한 적이 없는데 제 스스로가 고맙다는 얘길 못 들어서 화가 났던 것 같다. 나이를 먹으니 이런 응어리가 많이 풀어졌다”고 말했다. 그는 이제는 엄마가 달라졌다며 “요즘엔 엄마가 고맙다는 말을 가장 잘하신다”고 미소 지었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홍주연 애교 따라잡기에 “괜찮네” 뿌듯 (사당귀) 04-27 다음 고윤정, ♥정준원에 고백 그 후..명은원에 사이다 날리나('언슬전')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