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고백 거절' 정준원 위해 사이다로 마음 돌릴까[언슬전] 작성일 04-27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FvBO8LKvJ">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V3TbI6o9l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dc790ea213d67559b17fe1325565ce7e03692a09afd9e626bb60eec14c8c0f" dmcf-pid="f0yKCPg2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tarnews/20250427133858490coyr.jpg" data-org-width="1200" dmcf-mid="9z8EKCZw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tarnews/20250427133858490co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6107f3cbd1c686203f3760956a3ce4a9ab9eef9cda76aeef1be421857a6ac2b" dmcf-pid="4pW9hQaVCR" dmcf-ptype="general"> <br>'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고윤정이 펠로우 김혜인을 향한 초강력 사이다를 날린다. </div> <p contents-hash="ead898a89bdbad3af85be1ad5632f9abc6703e97582fc0f67d726d3318bb1854" dmcf-pid="8rLvRZqySM"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 /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제작 에그이즈커밍)(이하 '언슬전') 6회에서는 단둘이 학회모임에 참석한 오이영(고윤정 분)과 구도원(정준원 분)이 펠로우 명은원(김혜인 분)과 묘한 신경전을 벌인다.</p> <p contents-hash="36d7affc48bb02001d716e1fbfcfcb8d50b0e08e96002b6d4a198b8ecfbac5e7" dmcf-pid="6moTe5BWyx" dmcf-ptype="general">앞서 오이영은 선배 레지던트인 구도원에게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구도원은 오이영에게 단호하게 선을 그었고 어렵게 전한 마음을 거절당하자 오이영의 표정은 시무룩해졌다. 하지만 구도원 역시 오이영의 고백에 동요하는 듯 의도적으로 그녀를 피하고 있어 그의 진심이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db64ad694540677251e3c6a0baf0041ed851c434b83e21e3205bb1abce013608" dmcf-pid="Psgyd1bYhQ" dmcf-ptype="general">오이영의 직진 고백 이후 거대한 후폭풍이 예상되는 상황. 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어색한 기류가 느껴져 오이영과 구도원의 거리가 좁혀질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8257cc3272e069fa6142105e24688a5642fbe5a5176432d2cb7fd096dc4fa712" dmcf-pid="QOaWJtKGyP"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학회모임에서 종로 율제병원의 펠로우 명은원을 마주치면서 불의를 참지 않는 오이영의 바른 말 버튼에 또 한 번 불이 켜질 예정이다. 그간 명은원은 자신이 할 일을 은근슬쩍 구도원에게 미루며 논문 작성에 무임승차 했었고, 할 말은 참지 않는 오이영이 구도원을 부려먹었던 명은원에게 초강력 사이다를 투척하는 것. 과연 명은원의 허를 찌르는 오이영의 한 마디는 무엇일지, 사랑과 전쟁이 펼쳐질 학회모임 현장이 궁금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4ba107395446a2f9966a1f4597b9103d597348af5f415b8a353acf8ffb6ffad7" dmcf-pid="xINYiF9HS6"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톱스타들 럭셔리 하우스 “유재석 87억 집, 테라스만 21평..집사도 상주” (프리한 닥터) 04-27 다음 존박·장재인 등 출연 무산…'유스웨더나잇' 계약 미이행 논란 확산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