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美 걸그룹' 캣츠아이, 신곡으로 한국 음악방송 출격 작성일 04-27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JG9MXzTU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f42e8d853c5b21668a2e8abb817b1661b10f390114fa5badfd0188a2e76330" dmcf-pid="0iH2RZqy7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JTBC/20250427135049209rdjr.jpg" data-org-width="560" dmcf-mid="FvfjO8LK0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JTBC/20250427135049209rdj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17e1150eaeeacc63c39d58c414167c5a948006d51ded2b433539638e0bd8f1a" dmcf-pid="pnXVe5BWzk" dmcf-ptype="general"> 캣츠아이가 신곡 발매를 기념해 국내에서 활동한다. <br> <br> 30일 새 싱글 '날리(Gnarly)'를 발표하는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컴백과 동시에 한국 음악방송에 출연한다. <br> <br> 27일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에 따르면 캣츠아이는 5월 1일 Mnet '엠카운트다운', 2일 KBS 2TV '뮤직뱅크', 3일 MBC '쇼! 음악중심', 4일 SBS '인기가요' 등 국내 주요 음악방송 무대에 연달아 오른다. <br> <br> 캣츠아이의 국내 음악방송 출연은 데뷔 EP 'SIS (Soft Is Strong)' 활동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당시 이들은 더블 타이틀곡 '데뷔(Debut)'와 '터치(Touch)'를 선보이며 개성 있는 보컬과 탁월한 퍼포먼스 실력, 신인답지 않은 노련한 무대 매너, 풍부한 음악 표현력으로 글로벌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br> <br> 캣츠아이가 이번에도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단숨에 사로잡을지 주목된다. 앞서 공개된 '날리(Gnarly)' 뮤직비디오 티저 속 멤버들은 기존 작품에서 보여준 경쾌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180도 다른 면모를 예고했다. 티저 영상에 흐른 음악 역시 짧지만 강렬한 비트와 독창적인 사운드를 자랑했다. <br> <br> 전 세계 각지의 내로라하는 실력파 지원자 12만 명 가운데 최종 발탁된 6명 멤버로 팀을 구성, 지난해 미국에서 데뷔한 캣츠아이는 'K-팝 방법론'에 기반한 트레이닝 과정을 거쳤다. 한국인 멤버 윤채뿐 아니라 팀 전체가 K-팝에 대한 애정과 존중을 표해 왔다. <br> <br>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는 "데뷔 후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으며 한층 성장한 캣츠아이가 한국 음악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나게 돼 매우 설레고 기뻐하고 있다"라며 "싱글 '날리(Gnarly)'로 시작될 여섯 멤버의 새로운 챕터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하이브 레이블즈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현석, 까마득한 후배 도발에 "조리계 썩었다" 작심 한탄 (냉부해) 04-27 다음 상해를 휘젓는 차정원의 ‘스포티 시크’ [스타의 패션]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