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조련사·장제사 등 국가자격시험 접수 작성일 04-27 123 목록 [스타뉴스 | 채준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4/27/0003323827_001_20250427140709452.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한국마사회</em></span><br>한국마사회는 '제14회 말산업 국가자격시험(3급) 필기시험' 응시원서를 (23일부터)5월 2일 오후 5시까지 접수한다.<br><br>말산업 국가자격시험은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공인 자격제도로, '말조련사', '장제사', '재활승마지도사' 총 3개 분야다. 말조련사는 말의 용도별 능력 향상을 위한 조련 업무를, 장제사는 말발굽 관리 및 편자 제작 등 장제업무를, 재활승마지도사는 승마를 통해 신체적·정신적 장애를 치료하도록 지도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직업이다.<br><br>시험은 만 17세(2008년 5월 31일 이전 출생자)이상의 국민 중 말산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으며, 말산업 종합포털 '호스피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필기시험은 5월 31일 실시되며, 이후 8월부터 10월까지 분야별 실기시험을 거쳐 12월에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br><br>2012년 첫 시행 이후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말산업 국가자격시험은 현재까지 총 1,257명의 합격자(말조련사 696명, 장제사 105명, 재활승마지도사 456명)를 배출하며 국내 말산업 현장의 전문성 강화에 기여해왔다.<br><br>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은 "말산업 국가자격 시험을 통해 역량이 검증된 전문 인력이 현장에 투입됨으로써 말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나아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 말산업 고용 활성화 위한 인건비 지원 04-27 다음 김혜자, ‘연적’ 한지민 바라보는 시선 달라져…‘화기애애’ 모습 포착 (천국보다 아름다운)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