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하림과 함께하는 연계 프로그램 작성일 04-27 123 목록 [스타뉴스 | 채준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4/27/0003323823_001_20250427140309348.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br>국민체육진흥공단 소마미술관에서 예술가와 다문화 가정이 함께하는 전시 연계 프로그램 '굴러온 돌, 박힌 돌'을 진행했다.<br><br> 지난 24일 소마미술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기획전 '공원의 낮과 밤 - 만들어진 풍경, 재생되는 자연'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가수 하림, 작가 송미리내 및 다문화 가정의 구성원들이 참여해 자연과 인간과의 관계, 공원의 생태적 가치와 예술을 통한 공감의 회복 주제로 함께 교감하는 자리였다. <br><br> 음악가이자 문화 기획자로서 다양한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활동에 앞장서 온 가수 하림은 "예술로 위로와 공감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이번 참여의 가장 큰 이유"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br><br> 본지와 전화 통화한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예술을 매개체로 서로 교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 '승용마 번식지원 사업' 시행 04-27 다음 한국마사회, 말산업 고용 활성화 위한 인건비 지원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