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한국 대표 김풍VS이탈리아 대표 파브리 맞대결 작성일 04-27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A9be5BWJ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d00d31aaa5decf64f12fe759ca5fda746cbb21afd1ca1339edf8d3181280a4" dmcf-pid="XTnJw2dz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bntnews/20250427135703541wwaj.jpg" data-org-width="680" dmcf-mid="GMrDWJEQ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bntnews/20250427135703541ww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4ab416baa82a1a92b9870bd5dfed9e7c62f87df845d17b2923a32b63c65ded7" dmcf-pid="ZyLirVJqLK" dmcf-ptype="general"> <br>김남일이 요리 대결 중 레드카드를 꺼내든다. </div> <p contents-hash="1f5282c0b95c716f22e1e46a45adc286a1f75a10d2b7c56ce225c4990e1a76d2" dmcf-pid="5WonmfiBLb" dmcf-ptype="general">오늘(27일) 밤 9시에 방송되는 냉장고 신분상승 프로젝트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2002 월드컵의 주역 김남일의 냉장고 속 재료로 펼쳐지는 15분 요리 대결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91b2f046853613c9152daf408f3304dae6d63165a0ed6bf323f079875f6f53d" dmcf-pid="1YgLs4nbdB"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올해 미슐랭 2스타를 받은 호주 출신 셰프 조셉이 첫 출연해 화제를 모은다. '흑백요리사'에서 윤남노에게 패배했던 그는 "TV, 버스, 편의점 어딜 가도 윤남노가 보여 트라우마 생겼다"며 그간의 스트레스를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be637c152d5051b4ebe5cf4527ab1b11f8d662ce608593bc5322e135b384cfd5" dmcf-pid="tGaoO8LKRq" dmcf-ptype="general">이에 재대결을 요청한 조셉과 이를 맞받아친 윤남노의 리벤지 매치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86e3b48e6583ddf3f9a784d6710df3935c11a93f96e2f140846230ce582a7ed7" dmcf-pid="FHNgI6o9ez" dmcf-ptype="general">이어 '냉부 키즈' 박은영이 '냉부 터줏대감' 최현석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앞서 원조 셰프들과의 대결에서 전승을 거두며 '원조 셰프 킬러'로 떠오른 그녀는, 단독 1위를 지키고 있는 최현석까지 긴장하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732118885bea2e56816e568dd1daeed4e70466c1224336e24d1889e92c490163" dmcf-pid="3XjaCPg2e7"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자, 박은영은 최현석에게 틈만 나면 말을 걸고, 심지어 조리대까지 침범하며 끊임없이 흔들기에 나선다. 예상치 못한 전략에 당황한 최현석은 "조리계는 썩어 문드러졌습니다"라며 한탄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p> <p contents-hash="35a577b6fd2448ccd89a8126dc2fe3388b14a2d38df81d102e685157395c2839" dmcf-pid="0ZANhQaVJu" dmcf-ptype="general">두 번째 대결에서는 김풍과 파브리가 각각 한국과 이탈리아의 대표로 나서면서 2002년 월드컵 16강전을 떠올리게 한다. </p> <p contents-hash="5dcf4400e22fadb64b660760d9fd862213bdbf1f19a521dd06ad595a6a6e2ac1" dmcf-pid="p5cjlxNfJU" dmcf-ptype="general">두 셰프는 대결 전부터 양국의 대표 응원가를 부르며 뜨거운 기싸움을 벌인 가운데, 심판으로 깜짝 변신한 김남일이 한 셰프에게 레드카드를 꺼내들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과연 이 카드는 누구를 향했으며, 그 진짜 의미는 무엇일지 더욱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c58d4751c13209ed11eef6e1ff9aedfadb891acb7c5326c8d8193d4c21445e37" dmcf-pid="U1kASMj4Lp" dmcf-ptype="general">한편 역대급 신경전이 펼쳐진 셰프들의 치열한 15분 요리 대결은 오늘 밤 9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46506cb6d6fd5440d3f6839f170705386d3338812e064381e970e12e3187f188" dmcf-pid="utEcvRA8L0"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격성에 어린이집 퇴소... 금쪽이의 이유 있는 이상 행동 04-27 다음 ‘천국보다’ 김혜자, 연적 한지민과 반전 분위기 포착 [T-데이]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