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하천마라톤-이모저모] "너무 기대돼요"…지구촌 친구들, 대전 마라톤에서 만나다 작성일 04-27 11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5/04/27/0000130122_001_20250427142220117.jpg" alt="" /><em class="img_desc">외국인 참가자 (왼쪽부터)품지(33) 씨와 파울리(34) 씨가 3대하천 마라톤대회 5㎞ 코스 출전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성현 기자</em></span></div><br><br>○…대전에 거주하는 외국인 품지(33)·파울라(34) 씨는 친구 사이로, 대회 시작 전부터 행사장 곳곳을 누비며 준비 운동에 열을 올렸다. 평소 운동을 즐겨온 두 사람은 대전 지역 마라톤 대회를 찾던 중 품지 씨의 한국인 회사 동료 추천으로 이번 3대하천 마라톤대회에 지원하게 됐다. 두 사람은 5㎞ 코스에 출전해 첫 참가의 긴장감보다는 설렘을 가득 안고 출발선에 섰다. 파울라 씨는 "대전에서 이렇게 큰 마라톤 행사에 참가하는 건 처음이라 무척 기대된다"며 웃었고, 품지 씨는 "오늘은 기록보다는 즐겁게 완주하는 게 목표"라며 각오를 다졌다.<br><br> 관련자료 이전 [3대하천마라톤-이모저모] "마음은 크루들과 함께 달렸어요" 04-27 다음 [3대하천마라톤-우수단체]대전농협 "마라톤, 아침밥으로 건강 챙겨요"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