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1년 3000만원' 국제학교 보낸 백지영 "무섭더라 대치동은" 속내 고백 작성일 04-27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WUe5BW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c290690019785fbd32551adcb61063201b47c5195a50782de4bd187b3035ef" dmcf-pid="UZYud1bY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지영 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1/20250427143540418btro.jpg" data-org-width="945" dmcf-mid="3wVUe5BW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1/20250427143540418bt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지영 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aa60d1237ad04ce7f08d5892e3797d9e85e7cd52f1b4c363379a58acc06272" dmcf-pid="u5G7JtKG5w"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자녀를 국제학교에 보내는 백지영이 조심스럽게 대치동 분위기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b7557029d1c22e9e805f91f730793abd98b4ba58c4cf70ee597006aa5a2efa06" dmcf-pid="71HziF9HtD"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매출 100억대 CEO 엄마를 둔 자녀들이 명문대학교에 가는 과정 (포트폴리오 준비, 사교육과 공교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67df266a6976c452a9996b23e297770d5b29c36addff9c53d93a40a0bc3cda3c" dmcf-pid="ztXqn32XXE"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이날 와인바 탭샵바 대표 나기정, 아동복 브랜드 피카부 대표 윤소영과 함께 자녀 교육, 유학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세 사람은 자녀들을 1년 학비가 3000만 원에 달하는 서울 강남의 GIA 국제학교에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4a8ee407ef7120085bce4ce354ee11d5cd10d4e496db3cd7f8a6549d78df116e" dmcf-pid="qFZBL0VZXk" dmcf-ptype="general">나 대표는 "자녀를 데리고 대치동 학원가에서 테스트를 받아본 적 있다. 자녀가 가보자고 한 거다. 무섭더라 대치동은"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6064b4fce2333c51b40f1cb82ee83a6727e78a5021bd4dc091a4a27f25ddb5e" dmcf-pid="B35bopf5Yc"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대치동에서 테스트 봤을 때 결과는 어땠어?"라고 물었고 나 대표는 "안 좋았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00a5543408c6b887d35e807d756f530acb44eb4479f854fa4da5671342b2447" dmcf-pid="b01KgU41YA"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문제가 지금 자녀의 수준에 맞는 문제였나 아니면 선행을 기본으로 깔고 나온 거냐"라고 했고 나 대표는 "모르겠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cc78009cdd54e2d04c00801728217d1b7f7e9edff5058323f0ea2814d976fd" dmcf-pid="KmETBOHE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지영 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1/20250427143542421jnyj.jpg" data-org-width="945" dmcf-mid="0LU8kbMU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1/20250427143542421jn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지영 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5bbeb1508facc2c9155e4e513d5d190a9dc36ab14ee19fa772d1a48a6d67ba" dmcf-pid="9sDybIXD1N"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대치동은 분위기가 좀 다른 것 같나"라고 묻자 나 대표는 "공부 진짜 열심히 한다"고 했고, 백지영은 "무섭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 대표가 "약간 반성도 했다. 우리도 그렇게 해야 하지 않을까?"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c5a26d1323e30ebe4c9de9772cad279188bb8af1cf09af2e507290718a5c111" dmcf-pid="2OwWKCZw5a" dmcf-ptype="general">그러자 백지영은 고개를 저으며 "우리가 옛날에 예습, 복습의 중요성을 많이 배우지 않았나. 우리가 얘기했던 예습은 오늘 거를 복습해서 공부하고 다음 시간에 배울 걸 한 번 정도 훑어보는 거였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422802895a67b954ba62d1b586cbb97e0821d8bb700106c3d546799d570baee" dmcf-pid="VIrY9h5r5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러다가 칼 맞는 거 아닌지 모르겠다"면서 "이 나라에서 정한 교육의 커리큘럼의 순서나 진도는 8세면 8세, 9세면 9세, 10세면 10세, 아이 뇌 발달에 맞는 단계라고 본다. 얼마나 대단한 분들이 교과서를 만들었겠나. 나는 그런 생각을 아주 옛날부터 하고 있었다. 나는 그렇게 하지 않겠다"라며 교육관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9b501bd28dd14d0320699837f3905dd2d302f680b0be5f453571ecefe299231" dmcf-pid="fCmG2l1mXo" dmcf-ptype="general">그는 "아이를 미국으로 보내고 싶은 생각이 있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미국이라기보다는 당연히 좋은 학교를 보내고 싶은 마음"이라며 "내가 능력이 되는 한 하임이를 조금 더 넓은 세상으로 내보내고 싶다고 생각한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848fc803eaec20c8748b3b96305d7a5b435c406aeb0478d6e09d6b39f5943e6" dmcf-pid="4hsHVStsZL" dmcf-ptype="general">ro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8년 만에 깨어난 록 스피릿…지니, '음중'서 전설을 다시 노래하다[SC줌人] 04-27 다음 “정·재계 가까운 집안”…주원, 숨겨진 금수저 배경 공개 (보고싶었어)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