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지지 JK김동욱 또 저격 "개나소나 정치" 작성일 04-27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HfxH7v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515ff3094fcf09c1225c31daf24b86e732e024919faaea8da9a00f7c607f40" dmcf-pid="XNW96Wph1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K김동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is/20250427144232476opqu.jpg" data-org-width="625" dmcf-mid="GxcX3cloG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is/20250427144232476op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K김동욱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79610ad899bfdeb13495f473afd898e27a74f31b52cfe70b1f9c873ad8ac9e" dmcf-pid="ZjY2PYUlXB"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가수 JK김동욱(49·존킴)이 또 정치적 발언을 남겼다.</p> <p contents-hash="b43c496cf93864df9f37c5d6c03d4ab6622f457b1f0604a8c03c14b5072eb395" dmcf-pid="5AGVQGuSXq" dmcf-ptype="general">JK김동욱은 2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나는 나 많이 알아. 정치만 빼고 느낌. 또 하나는 아 몰랑 느낌. #개나소나정치"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92faea6f583aebc045df0301f60bb9461cc9bb65867fc557eaab97a5d8ef1222" dmcf-pid="1cHfxH7vXz" dmcf-ptype="general">가수 복귀도 예고했다. "이제 두 곡 믹스 마스터가 끝났다. 5개 더 남았다.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다 하는 게 쉽지 않지만, 이걸 다 마무리하고 나면 정말 뿌듯할 것"이라며 "지난 3년이란 시간 동안 내 안팎의 소용돌이 치던 감정을 담은 곡이라 너희들에게 빨리 들려주고 싶다"고 썼다.</p> <p contents-hash="f0c94bea226deb57e44109ef8fe948011d8c293eeb701f18b0c581fdccf6ce85" dmcf-pid="tkX4MXzT17" dmcf-ptype="general">JK김동욱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선포,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을 때 지지 목소리를 냈다. 헌법재판소가 4일 재판관 8명 만장일치로 윤 전 대통령을 파면하자, JK김동욱은 SNS에 "Never never never change!!(절대 절대 절대 변하지 않는다)"며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1253b8afca0e8d672ba27da28cbbf999a6e152ef22492d63bdd3e6ca870d77f5" dmcf-pid="FEZ8RZqytu" dmcf-ptype="general">당시 배우 이동욱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 "아휴. 이제야 봄이다. 겨울이 너무 길었다"며 기뻐했다. JK김동욱은 "쟤가 뭘 알겠소. 흔해 터진 이름이지만 같은 이름이라는 걸 처음으로 쪽팔리게 만드는 인간이구만"라고 저격했다.</p> <p contents-hash="36afe72dd689b2d4cd946d5ac4c6edcde179f64f1c5755c47d90f1d8cb4da926" dmcf-pid="3D56e5BWYU" dmcf-ptype="general">JK김동욱은 한국계 캐나다인이다. "서울 강북구 삼양동에서 태어나 공연초등학교, 하계중학교, 대진고 2학년 자퇴하고 캐나다로 이민 갔다"고 밝혔으나, 캐나다 국적을 취득을 취득한 상태다. 병역 의무가 면제됐으며, 국내 투표권도 없다.</p> <p contents-hash="ee042f264404e35e1e0327b1db10e1760e78cbe258fa7ce570419d84b80d49de" dmcf-pid="0w1Pd1bY1p"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담비, ♥이규혁 쏙 빼닮은 생후 17일차 딸 공개..벌써 뚜렷한 이목구비 04-27 다음 최시원, '신사동 건물 대박' 10년 만에 시세 차익 '40억원'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