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두 분"… 배우 윤현민, 숨겨진 가정사 최초 공개 작성일 04-27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V4X3clo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058e1b9182b7c642bbafff8dd0740ed9cb992e7571b4e005921060afb3660d" dmcf-pid="6f8Z0kSg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윤현민이 숨겨둔 가정사를 최초 공개한다./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moneyweek/20250427143915937ptop.jpg" data-org-width="680" dmcf-mid="43fHFAhL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moneyweek/20250427143915937pt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윤현민이 숨겨둔 가정사를 최초 공개한다./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f9a2b62f5187991375e5007cca373c7123c2a17594927ee05d4fce1829baee4" dmcf-pid="P465pEvaZQ" dmcf-ptype="general"> 배우 윤현민이 이제껏 꺼낸 적 없는 가정사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div> <p contents-hash="59198beda226eca1d470f9c9e915b137692059e5ed42dff80c4ceabfa98687e4" dmcf-pid="Q8P1UDTNYP"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야구선수 출신인 배우 윤현민이 새로운 아들로 합류한다.</p> <p contents-hash="b6f4017ff7089a21e77ce6c79c90184600e4c8d72a275c4fe004875f4995c34f" dmcf-pid="x6QtuwyjH6"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 등장한 윤현민 어머니는 아들과 똑 닮은 외모를 자랑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연극 영화과 출신인 어머니와 럭비 선수 출신 아버지의 끼를 물려받았다는 윤현민에 신동엽은 "느낌이 예사롭지 않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내며 윤현민 모자의 이야기에 관심을 집중했다.</p> <p contents-hash="b756f8d1dba35fb1ee246ddab545b05fc78ce6d3ada9f85c095cd73f0a92f86d" dmcf-pid="ySTocBxp58" dmcf-ptype="general">이날 윤현민은 어머니와 친구처럼 지내면서도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어머니는 "그 어머니도 잘 챙겨드려야 한다. 그 어머니에게도 꼭 어머니라고 불러야 한다"고 당부하며 준비한 선물까지 건넸다.</p> <p contents-hash="da3046ae835b1048dd26d45e4782985114139fbeb22907b4e1afb236bda327bb" dmcf-pid="WvygkbMUG4" dmcf-ptype="general">이어 윤현민은 또 다른 어머니를 만나 선물을 전달하고 식사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어머니는 뿌듯해하면서도 "나에게는 한 번도 안 하던 건데"라며 질투를 보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388a0588adf70ef28a4faf087f1dd05ea0bd8f7b81e3692d5085c5aeb997222c" dmcf-pid="YTWaEKRuGf" dmcf-ptype="general">이 모습을 본 배우 장근석은 "쉽지 않은 일이다" "존경스럽다"며 놀라워했다. 두 명의 어머니를 모시게 된 윤현민의 이야기는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8e176fa8ac0d13090d22220f00c54ca9f57f0effa6bfa2d9dc0e8ffc283ff896" dmcf-pid="GWGjw2dz1V" dmcf-ptype="general">김이재 기자 yjkim06@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재인 “페스티벌 측 계약 미이행으로 출연 취소…곤란한 상황” 04-27 다음 '언슬전' 고윤정, 밉상 김혜인에 사이다 한방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