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 씨름 단체전 제패…종합 우승 작성일 04-27 10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결승서 부산광역시 5-2 제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27/0008217007_001_20250427150911196.jpg" alt="" /><em class="img_desc">27일(일) 전라남도 구례군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단체전에 입상한 선수들이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대한씨름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경기도가 27일 전남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씨름 결승(9전 5선승제)에서 부산광역시를 5-2로 꺾고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br><br>경기도는 첫 두 판을 연속으로 내주고 0-2로 끌려갔지만, 남자 20대부 경기에서 부산광역시의 기권으로 한 점을 따라잡았고, 선수출신부 경기에서 이주용이 승리하며 2-2 균형을 맞췄다.<br><br>이어진 국화급 경기에서는부산광역시의 기권으로 경기도가 3-2로 역전했다.<br><br>경기도는 남자 30대부 김재영과 남자 40대부 노윤성이 연달아 승리하면서 최종 점수 5-2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br><br>전날 열린 각 체급 개인전에서 경기도는 김재영(남자 30대부), 이주용(선수출신부), 강은별(국화급)이 금메달, 윤한도(남자 20대부)가 은메달, 임태현(남자 30대부), 노윤성(남자 40대부), 한현석(남자 50대 이상부), 김설영(국화급)이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이로써 경기도는 단체전 우승과 개인전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로 총 9개 메달을 획득했으며, 총 2442점으로 종합 1위에 등극했다.<br><br>한편 특별상 시상에서는 박환희(경기도) 코치가 지도자상, 부산광역시 팀이 모범선수단상을 받았다. 관련자료 이전 SKT 악재 만난 카카오, AI 메신저 카나나가 반전 카드될까 04-27 다음 오산지역 정치권,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 관련 '이중입장' 논란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