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치 "우린 춤수저 그룹… 목표는 단독 콘서트"[인터뷰]③ 작성일 04-27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캔디 하우스'로 프리 데뷔<br>"춤·노래·랩 무엇하나 빠지지 않아"<br>"무대 자신감 높아… 공연 열고파"<br>"첫 日 활동… 스윗치 많이 알릴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sYjU41Dv"> <p contents-hash="7c228c191b2467ab699c0a8b0f43cd74bcc060248ee045a874a3e360a3ee1ecf" dmcf-pid="UgOGAu8tES"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스윗치 이름으로 단독 콘서트를 열고 싶어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08cbabb922fdd40afcd3fd5d17a3d6f47f93fb63454c2ba211ba6ed8748582" dmcf-pid="uaIHc76F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윗치(사진=DNA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Edaily/20250427153207731mzqs.jpg" data-org-width="670" dmcf-mid="3ziizDTN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Edaily/20250427153207731mz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윗치(사진=DNA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366fe7d5530e32f6ba282488a6c77c28927055c4fb5db31c4a6c36b0c2c4979" dmcf-pid="7NCXkzP3rh" dmcf-ptype="general"> 신곡 ‘캔디 하우스’로 프리 데뷔한 신인 그룹 스윗치(SWC)가 이루고 싶은 목표로 ‘단독 공연’ 개최를 꼽았다. </div> <p contents-hash="079bd8c1bca009dc5dd31ca2da714bdbab278b3ddf31f48a30290e486c617bd7" dmcf-pid="zcS1wbMUwC" dmcf-ptype="general">스윗치 휘는 최근 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스윗치가 퍼포먼스가 강한 그룹인 만큼, 단독 콘서트 개최라는 목표를 내걸고 싶다”며 “‘춤수저 그룹’, ‘무대 장인’이란 수식어를 들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p> <p contents-hash="9bcc63165c2e46fd92d9956fbc0f65348099c208d065bc61e28f7045856e7922" dmcf-pid="qkvtrKRuwI" dmcf-ptype="general">왕석은 “많은 분이 스윗치의 음악에 공감하고, 다함께 즐기는 모습을 보는 게 가장 큰 목표”라며 “춤과 노래, 랩 무엇하나 빠지지 않는 만큼 ‘올라운더’라는 수식어가 가장 듣고 싶다”고 바람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fa1cbe072dbd85e6e83e91087cc686895835080f2b8d728215f0397838a873a2" dmcf-pid="BETFm9e7sO" dmcf-ptype="general">스윗치는 프리 데뷔앨범 ‘캔디 하우스’ 발매 이후 오사카로 출국해 일본 프로모션에 돌입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f9bec7dd834be847d4fc89457ba51411871b5e84c8aa008fa0d63b514d679163" dmcf-pid="bDy3s2dzEs" dmcf-ptype="general">리쿠토는 “일본은 내가 태어난 나라다. 일본에서 첫 활동이란 점에서 너무 떨리고, 무대에서 실수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어 너무 긴장되고 걱정도 많이 된다”며 “스윗치를 기다려주신 스위티즈(팬덤명) 여러분들께 멋진 모습만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0ff8efe81ccdb576de0ab6646ef485f801cd3e34d3a7f1eb1b13f09ba7845f1" dmcf-pid="KwW0OVJqsm" dmcf-ptype="general">건은 “해외를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데, 프리 데뷔로 일본을 가게 돼 너무 설레고 기쁘다”면서 “스윗치를 일본에 많이 알리고 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49b3bd892cd1bb79b0b5da7cf4722d5abb43e11d04ccc3badacd27b2c40c4d37" dmcf-pid="9rYpIfiBOr" dmcf-ptype="general">끝으로 멤버들에게 ‘스윗치에게 입덕해야 할 이유’를 물어봤다.</p> <p contents-hash="c0c561013f937cbd8d5f81cccf32b7e65fd8ee62fc24555cd031cc8b53bea12e" dmcf-pid="2mGUC4nbEw" dmcf-ptype="general">“스윗치는 멤버 한 명, 한 명이 정말 다 다른 매력을 갖고 있는데, 한자리에 모였을 때 너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각자의 색이 뚜렷한데도 팀으로 뭉쳤을 때 더 빛나는 매력이 있기에 볼수록 빠지게 되시고 입덕하시게 될 겁니다.”(건)</p> <p contents-hash="56543e343591dd2f0462194c55b1088c202215f8d19c3186cc6f1eab839b0c4b" dmcf-pid="VsHuh8LKOD" dmcf-ptype="general">“스윗치는 어떤 순간에도 여러분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에너지가 넘치는 그룹입니다. 아마도 보자마자 스윗치에 입덕하게 될 겁니다. 하하.”(사토시)</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84605ebcaa52353e3c5767d4f789dba8460cfa8847012f2875a7632948c701" dmcf-pid="f5bx3NIi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윗치(사진=DNA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Edaily/20250427153209214knwa.jpg" data-org-width="670" dmcf-mid="0masRGuSO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Edaily/20250427153209214kn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윗치(사진=DNA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4b1b10039204de6a1949391e4c6149b7d483115a5f53a89ad7e8b7a4dd44a0c" dmcf-pid="41KM0jCnmk" dmcf-ptype="general"> 스윗치(왕석·진·사토시·건·휘·타이키·리쿠토)는 지난 20일 프리 데뷔 앨범 타이틀곡 ‘캔디 하우스’(Candy House)를 발매했다. </div> <p contents-hash="3da8e60c66f4baea24a6e49629cf04addfe8962b9d4e6220a48b2e99d8ea9f4b" dmcf-pid="8t9RpAhLDc" dmcf-ptype="general">‘캔디 하우스’는 걸그룹 XG의 앨범을 프로듀싱한 8NUVO가 프로듀싱한 곡으로, 설렘과 달콤함이 가득한 공간으로 초대하는 내용이 담겼다.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의 감정과 그 풋풋한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싶은 마음을 한껏 담아냈고 경쾌한 비트와 중독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져 마치 달콤한 사탕처럼 듣는 이를 매혹하는 곡이다.</p> <p contents-hash="b3ba107e98bd1d41384b4c9e7d6559b98c1c761bd80eb4d7d218d394eafeed59" dmcf-pid="6F2eUcloOA" dmcf-ptype="general">또한 이번 프리데뷔 앨범에 수록곡인 ‘선데이 투 먼데이’(Sunday To Monday)는 오메가엑스의 멤버 한겸이 참여한 곡이다. 펑키 요소가 많이 들어간 인디 팝 장르의 곡으로, 사랑하는 팬들을 하루라도 더 빨리 보고 싶어하는 마음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76994479f442e948aa6d471e50bea33c978bfc6346658f7d2ab13b5a66acf390" dmcf-pid="P3VdukSgrj" dmcf-ptype="general">스윗치는 프리 데뷔 전 일본 진출을 확정했다. 지난 25일 일본 오사카로 출국한 스윗치는 ‘스위티즈’(팬덤명)들과 만나 다채로운 무대와 팬미팅을 통해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9cc23dae886939b6921a2084583c8c3728222aa6db16aaa7482169cfe59d26b" dmcf-pid="Q0fJ7EvasN"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웃수저 귀환…‘지락실3’ 2년 만에 돌아와 동 시간대 1위[SS연예프리즘] 04-27 다음 '약한영웅2', 심상치 않다 [이슈&톡]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