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하천마라톤-화제·우수단체] 계룡건설 작성일 04-27 120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5/04/27/0000130137_001_20250427154714797.jpg" alt="" /><em class="img_desc">27일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제21회 3대하천마라톤 대회가 열린 가운데 계룡건설 임직원들이 출발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김영태 기자</em></span></div><br><br>충청을 대표하는 건설사인 계룡건설이 27일 열린 제21회 3대하천 마라톤대회에서 직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br><br>계룡건설은 이승찬 회장, 윤길호 사장, 권용봉·조명원 부사장, 박희성 KR산업 대표와 각 본부별 직원 등 120여 명이 참석, '건강한 내일을 향해 계룡건설이 달립니다'를 실천했다. <br><br>이날 대회엔 계룡건설이 지난해 창단한 실업팀 '철인3종 선수단' 소속 남자선수 3명이 번외로 참가, 동호인들과 10㎞를 함께 뛰었다. 대전시체육회장을 맡고 있는 이승찬 회장도 이날 10㎞를 완주, 직원 및 동호인들과 함께 호흡했다. <br><br>특히 첫 출전한 이재은 씨는 5㎞ 여자부문에서 24분 26초로 깜짝 1위에 올라 동료 직원들을 놀라게 했다. <br><br>이 씨는 "마라톤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응원해 준 계룡건설 임직원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br><br>계룡건설 관계자는 "사원부터 경영진까지 다 같이 달리며 업무스트레스를 잊고 함께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3대하천마라톤-이모저모] 선선한 봄날씨 크루원들과 함께 러닝 04-27 다음 ‘야구선수 출신’ 윤현민, 방송 최초 가정사 공개 “어머니가 두 분” (‘미우새’)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