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어머니가 두 분"…특별한 '가정사' 최초 고백 작성일 04-27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ccD6vFOD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ade82128d319f4e447ce6f523c36d6bf9b3eb27fd5b59104717afed581e124" dmcf-pid="988Qtgsdr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ocut/20250427154506446msia.jpg" data-org-width="710" dmcf-mid="bpb2Yec6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ocut/20250427154506446ms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92234baadc392ff0241f3918bb17db2c059196a3003d7f55e6be10faae0868" dmcf-pid="266xFaOJOF" dmcf-ptype="general"><br>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16년 차 배우 윤현민이 등장해 이제껏 꺼낸 적 없는 가족 이야기를 처음으로 공개한다.</p> <p contents-hash="e0eda70c5fa08e403abd07fb8532af505130dbb4330e615e52684f3637131052" dmcf-pid="VPPM3NIirt"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의 새로운 아들로 윤현민이 합류한다는 소식에 MC 서장훈은 "류현진과 같이 운동했던 야구선수다"라며 운동선수 출신의 등장을 반겼다. 이어 스튜디오에 등장한 윤현민 모친은 아들과 똑 닮은 외모를 자랑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연극영화과 출신인 어머니와 럭비 선수 출신 아버지의 끼를 물려받았다는 윤현민에 MC 신동엽은 "느낌이 예사롭지 않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내며 윤현민 모자(母子)의 이야기에 관심을 집중했다.</p> <p contents-hash="a73d07211a97cad7c67e1fcfeb37be1d154451b231763b8469e06f78fc75f53e" dmcf-pid="fQQR0jCnE1" dmcf-ptype="general">이날, 윤현민은 어머니와 친구처럼 지내다가도 어머니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그러던 중 윤현민의 모친은 아들에게 "그 어머니도 잘 챙겨드려야 한다"라며 당부해 보는 이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심지어 모친은 "그 어머니에게도 꼭 어머니라고 불러야 한다"라며 당부하며 준비한 선물까지 전해달라며 건넸다.</p> <p contents-hash="c0230fd2839b4f62243cd599237fb491586b45e460ba0dbbfb1b36b02a2c8aec" dmcf-pid="4nngbmYcr5" dmcf-ptype="general">이어 윤현민은 또 다른 어머니를 만나 선물을 챙겨드리는가 하면, 정성껏 식사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윤현민 모친은 아들의 모습에 뿌듯해 하면서도 "나에게는 한 번도 안 하던 건데"라며 장난기 섞인 질투를 보이기도 했다. 이 모습을 본 모벤져스와 장근석은 "쉽지 않은 일", "존경스럽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두 명의 어머니를 모시게 된 윤현민의 특별한 가족 이야기는 방송에서 모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df7af7488572b12cbe55427bfed4e31c696b309894baa3c78c5293a51dc4ae5" dmcf-pid="8LLaKsGkOZ" dmcf-ptype="general">윤현민의 솔직한 가족 이야기는 오늘(27일) 밤 9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p> <div contents-hash="510a3c3ca8c9d06d755899e0bc4b6a108e2da6cf1beb37c9840a2c8fd55b23ea" dmcf-pid="6ooN9OHEmX"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d414db260324a4b56177305178574936dd2a69e2b3f5d888e2be7018a6d8e836" dmcf-pid="Pggj2IXDmH"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p> <p contents-hash="27915bbd7459398a73668c8874def8781fde5a4a660b8335281650feead20222" dmcf-pid="QaaAVCZwwG" dmcf-ptype="general">진실엔 컷이 없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혜리 "날 사랑하는 법? 잘 자고 잘 쉬려 신경 써...조카에 사랑고백 많이" [RE:뷰] 04-27 다음 '사장님귀' 전현무, 홍주연 맹활약에 흐뭇한 미소 [오늘밤 TV]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